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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8 낙동강하구언 회원생태기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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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회원들과 같이 갔다온 낙동강 하구언 일대입니다.
 
 
 
 한 시간 이상을 달려 도착한 곳은 낙동강하구 에코센터
  
 
박성배 박사님이 진행한 특강
낙동강 하구언 갯벌생태계 이해.
  
 
아주 잘 만들어 놓은 에코센터 안 전시물. 
 
 

 
마도요 부리가 왜 휘어졌냐고요? 그건 게굴이 휘어졌기 때문이야~  공진화 !!! 
 
 
인공적으로 만들어논 습지에 새들이 많이 들어와 있었다.
 
 
야생동물구조센터 방문
 
 
좀 애처로운 모습.
자연에 적응이 힘든 새들은 평생 이 좁은 곳에서 지내야 한단다.
 
 
이게 무슨 게? 배웠는데도 헷갈려…..
 
 
 
 
 
 
 
 
 
 
 게들이 노는 걸 지켜보는 모습이 무아지경 수준.
 
 
조심조심 걸어가야한다. 아니면 밟힐 수도 있다.  
 
 
 
 
갯벌에서 풍성한 어패류를 잡는 어민들
 
 
이게 아마도 눈이 긴 칠게?
 
 
아이들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잡은 게를 들고 가겠다고 떼를 썼지만 …. 가져가면 죽인다는 말.
여기서 원래 살던 마을인데… 친구 , 이웃이 다 이곳에 산다는 말 등으로 설득해서 결국 놓아주는 모습.  
 
 
낙동대교를 건너며 이 곳이 우리나라 고니 최대 도래지란다.
시민단체들이 싸워서 예산을 더 많이 들었지만 다리를 휘어지게 만들었다.
나중에는 부산시가 그렇게 만든 걸 자신들 공로로 홍보를 한다고 한다. 
왼쪽에 보이는 둑방이 사대강 귀신이 만든 막개발.
무얼하려고 만든 것인지…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낙동강 민물이 바다와 만나는 곳. 낙동강하구언 마지막 풍경.
아미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모습.
섬이 되지 못한 것은 ‘등’ 이라고 한다.
 
 
우리 환경운동연합 식구들과…. 함께. 햇빛을 등지고 서서 얼굴이 좀 어둡다.
 
 
그리고 같이 간 울산시민연대와 함께 …. 초점이 좀 흐리다….

 
모두모두 애쓰셨습니다. ^^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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