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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환경상 수상자 인도네시아 프리기(Prigi Arisandi)와 팔라우 노아(Noah Idechong)

http://blog.naver.com/ecocinema/120161052607





   ▲ 인도네시아 프리기 

 

2011년 물환경대상 국제부문인 가이아상 수상자인 인도네시아 프리기(Prigi Arisandi)를 환경운동 30년 심포지엄에서 만났습니다. 프리기는 인도네시아에서 하천생태운동을 벌이고 있는 단체 에코톤(Ecoton)을 만들어 수질 조사 및 환경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 공로로 골드만 환경상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프리기를 1년 만에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얼싸앉고 기뻤했는데….다음 말이 안나오던군요…영어로 뭐라 해야 할지….그저 웃음으로 반가운 마음을 표했는데…그래도 마음이 통했는지 프리기도 환한 웃음으로 화답해 줍니다. 에구 영어 공부해야 하는데요 ㅎㅎ:; 

 

   ▲ 팔라우 노아 

 

팔라우라는 다소 생소한 국가에서 온 노아(Noah Idechong)은 이 나라 해수부장관을 역임했고, 현재는 3선의 국회의원이라 합니다. 필리핀 남쪽 태평양 서쪽에 위치한 팔라우는 섬나라인 만큼 바다 관련 부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듯 합니다. 지난 29일 환경운동연합을 방문한 노아씨는 “기후변화 때문에 팔라우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다”면서 아시아 지역의 연대 활동을 강조했습니다.  

 

 

 

▲ 윤보선 고택에서

 

박수택 기자님이 ‘환경운동 30년 한마당’ 행사가 열린 윤보선 고택 앞에서 인사를 맞이하고 있었던 이항진 위원장과 저를 찍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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