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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텃밭 이야기

http://pusan.kfem.or.kr/mkBoard/view.php?bod=0201&id=723

부산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부터 ‘도시에서 나무처럼 살기’ 위한 생태적 생활실천으로 텃밭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학교텃밭과 주말텃밭을 개장하고, 3월에 심은 씨앗과 모종이 5월이 되니 푸르름을 발하여 생명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에서 맘껏 뛰어놀고, 함께 우리가족과 지구의 건강을 생각하는 착한 먹을거리도 키우고…

 

소풍삼아 도시락도 나누어먹는 5월의 텃밭이야기입니다^^

 

하재필 회원가족의 딸 지원이와 유진이가 텃밭 2년차 답게 스스로 상추 씨앗을 뿌리고 있네요!

 

아빠랑 다정히 흙을 만지며 노는 모습~ 도시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텃밭에서는 자연스럽답니다^^

 

작년 가을배추농사 지을때만 해도 뱃속에 있던 민규가 이제 세상에 태어나 누나들과 함께 텃밭에 참여했네요.

텃밭에 오면 작물뿐만 아니라 아이들 크는 모습까지…뭇 생명들이 성장하는 모든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감자 꽃이 피었습니다~~~감자 꽃이 참 이쁘지요^^

 

너무 배가 고파 만찬사진도 잊은채 맛나게 다 먹고 나서야 한컷 ^^;;; 밭에서 솎은 각종 쌈채소로 샐러드를 해먹고,

함은경 선생님이 준비한 해물파전까지..정말 맛났습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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