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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지역 역학조사, 여성 갑상선암 2.5배 높아 2012.5.11

http://cafe449.daum.net/_c21_/bbs_read?grpid=123dJ&fldid=J3SM&contentval=0005Z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345

2012.5.11(금)… 카톨릭의대

 

5월 1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린 대한직업환경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주영수 교수(한림대) 등 ‘반핵의사회’가 원전 주변지역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역학조사 결과 발표는 지난 2011년 정부에서 발표한 ‘원전 종사자 및 주변지역 주민 역학조사 연구'(연구책임자, 서울의대 안윤옥 교수)의 내용과 결과를 원자료부터 재검토하고 다시 분석한 결과입니다.

 

반핵의사회에는 김익중 의장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익중 의장은 지난 2011년 정부 발표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끼고 김상희 국회의원(민주당)의 도움으로 정부 측에 끈질기게 분석자료를 요청하여 이번에 반핵의사회에서 재조사 결과를 발표하게 됐습니다.

 

이번이 1차 발표이며, 앞으로 계속 연구가 진행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자료는 =>http://cafe.daum.net/gjkfem/B1YL/106 

 

 

원자력 발전소 종사자들의 염색체 이상이
일반인에 비해 두 배 가량 높고,
원전 주변 여성들의 갑상선암 발생률은
2.5배 높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END▶

반핵 의사회 소속 주영수 한림대 의대 교수는
오는 서울에서 열린
대한 직업환경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원전 주변 암 발생에 대한 역학조사 자료를
재검토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반핵 의사회와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원전 방사선과 주변 암 발생은 인과관계가
없다는 당초 교과부의 발표는
역학조사 결과를 왜곡한 것이라며,
핵심 자료 공개와 민간 검증단 구성,
전면적인 건강영향 평가를 촉구했습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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