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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강 수달이 떠나기 전에…..   12-05-04
    사천환경운…   42
     

    수달발자국

     ‘사천강 하천환경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5월 2일 오전에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바로 아래 하천을 조사하다 수달의 배설물 발견하였습니다. 수달의 발자국과 민물고기 뼈, 비늘 등 수달의 배설물임을 확인하였으며, 냄새도 수달만의 독특한 역한 비린내가 났습니다. 손으로 만져보니 물기가 조금 남아 있는 것으로 하루 이틀 지난 것이였습니다.



    사천강에서 발견된 수달의 배설물(2012. 5. 2)

    수달은 멸종위기종1급 포유류입니다. 전국적으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고 풍부한 어종과 다양한 서식지를 제공하는 하천에는 수달이 안정적으로 서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는 사냥 뿐만 아니라 서식지 훼손과 인간과의 마찰이 수달의 생존을 크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982년 천연기념물 제330호로 지정하여 법적 보호를 받고 있으면, 수환경의 정점에 위치하여 그 지역의 현재를 대변해주는 중요한 생태학적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한국수달연구센터 한성용 소장은 부산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수달은 주변 환경 변화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서식 조건이 맞지 않으면 금방 이동해 버리는 습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수달이 살 수 있는 사천강이 될 것인지, 수달이 버린 사천강이 될 것인지의 기로에 지금 있습니다. 수달은 물억새와 갯버들, 수풀 아래 물고기 노리는 곳에 서식합니다. 물억새와 갯버들 수풀이 파혜쳐지고, 하폭을 줄이면서 물살이 빨라진 물고기도 살 수 없는 곳에 수달은 오지 않습니다.

    수달의 서식지가 확인된 만큼 서식지 보호를 위한 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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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사천지구의날 차없는거리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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