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지역·기관 활동 소식

1667 환경재단과 함께하는 롯데어린이 환경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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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학성공원에서  2차 ” 어린이 환경교실 “이 진행되었습니다.
 1강 진행으로  이동고 사무처장의 “기후변화와 숲”에 대한  안내로 우리주변 에 있는 학성공원의 생태에 관한
 숲해설을 들었습니다.
 벗꽃의 꿀샘과  개미들의 공생이야기, 생태에서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하는 이끼와 버섯에 대한 이야기 . 나무껍질
 을  이용해 만드는 새들의 보금자리 이야기와 학성공원의 유래에 관한 이야기등.. 찬찬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안되는 재미나고 신비로운 생태계의 비밀과 우리주변 가까이에 존재한 도심숲의 의미를 기후변화라는 주제와 함께 잘 전달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2강으로는 신상옥 장혜경 두  선생님의 진행아래  공원에서의 숲생태 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애벌레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애벌레 거울놀이. 곤충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곤충눈의 놀이, 나뭇잎의
광합성역활을 알리는 물나르기놀이, 끝으로 진행된 생태그물놀이가  진행됩니다.
몸소 체험한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숲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그속에서 그물처럼 엮여있는 자연생물들과 인간의 관계를 생각해보며  도심안의 숲이 기후변화를 막는데 얼마나 소중한 역활을 하는가.. 숲이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하는  신나고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벗나무 잎이 진짜 달콤해요.. 신기한 꿀샘과 개미 이야기를 듣고 있는 아이들
    
 
 너희들 혹시 … 이것 본 적 있니??
 
 
 


 여러분 우리주변 가까이에  위치한  학성공원에 이런 나무들이 사는지 몰랐지요… 

 
 선생님의 뽀리뱅이 풀피리소리에 .. 아이들도 너나없이 따라 볼어봅니다.      

 
애벌레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어지럽습니다. 신기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우리도 잠시쉬는 중 … 애벌레가 의자에 앉아 세상을 바라봅니다.  

 
 애벌레도 힘들어..
 

 
 곤충의 눈으로 먹이사냥을 해봅니다. 생각보다 어렵지만..먹이가 꿈틀이인지라 아이들은 신납니다.  


 
 
 
 
 
  
선생님..새들이 먹는  애벌레도 꿈틀이 처럼 이렇게 맛있나요??  

 
 
 주변에 여름새들이 많이 있습니다. 요 나무에 흔적을 남긴 녀석은 …  
 

 
 땀흘려 신나게 놀고 난 후 ..간식으로 제공된 생협빵과 유기농 코코아로 배도 채우고    
 

 
 신상옥 선생님이 진행한.. 생태그물놀이
 
 
 산토끼야 .. 노란민들레야 ..

 
갈참나무야.. 개미야..

 
호랑나비야,두더지야 ,삼나무야 .혜진아 ,동윤아 …우리 모두 다 이렇게 서로가  한곳에서 만나는구나!!   
 

 
 애들아! 오늘 숲에서  놀았던 세시간은 어땠어요 …행복했어요! 즐거웠어요! 애벌레가 귀여워요! 숲이 고마워 요 !!    

 
 
 
  솔방울놀이에 돌아가는 시간이 아쉬운 아이들.. 학성공원에서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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