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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서울 친환경 에너지 선언, 1년을 묻는다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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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친환경 에너지 선언, 1년을 묻는다” 토론회


– 강남구 주요사거리 자전거도로 출근자 33명에 불과 – 
 










“서울 친환경 에너지 선언, 1년을 묻는다” 토론회



■ 일시: 2008년 4월 1일 (화) 오후 2시

■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룸












 


 


○ 서울환경연합과 서울CO2위원회는 4월 1일 오후 2시 환경재단에서 “서울 친환경 에너지 선언, 1년을 묻는다”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이번 토론회에서는 ▲친환경 에너지 선언 이후 1년 동안의 추진 성과와 마곡동 일대의 ‘미래의 에너지타운’ 개발을 포함한 에너지사업 현황 ▲서울시의 태양에너지 잠재량이 태양에너지 시범도시를 추진해오고 있는 광주시보다 높게 나타나는 등 서울시의 재생가능에너지 확대 가능성과 정책 방안의 제안 ▲에너지 교통부문의 경우, 교통이 온실가스 배출에서 가장 높은 비율(27%)을 차지하는 프랑스의 대응사례를 통해 서울시의 교통 에너지저감 대책 등이 논의됩니다.








○ 특히, 이 날 토론회에서는 서울환경연합과 서울CO2위원회가 지난 21일, 25일 이틀에 걸쳐 ‘강남구와 강서구의 출근시간 자전거 시설 이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가 발표됩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까지 총 43km의 자전거도로를 확충했고, 여기에 110억 이상의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조사 결과, 출근시간대 실제 자전거도로 통행자수는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번 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홍병희 위원(서울환경연합 서울CO2위원회, 자전거로출퇴근하는사람들)이 토론회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 서울환경연합은 자동차중심의 교통정책에서 벗어나 서울시 자전거 수송분담률(현재 1% 미만)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제안하는 활동을 해나갈 것입니다. 4월 1일 토론회 프로그램을 첨부합니다. 적극적인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2008년 3월 31일








■ 문의: 서울환경연합 초록정책국 이지언 간사(010-9766-9818, leeje@kfem.or.kr)



        김창민 간사(02-735-7000, kimcm@kfem.or.kr) / 이현정 국장(leehj@kfem.or.kr)


















* [첨부1. 토론회 프로그램]













“서울 친환경 에너지 선언, 1년을 묻는다” 토론회















일시: 2008년 4월 1일 화요일 14시

장소: 프레스센터 7층 레이첼카슨룸

주최: 에너지시민연대

주관: 서울환경연합, 서울환경연합 서울CO2위원회















<개회> 14:00~14:10



○ 사회: 이현정, 서울환경연합 초록정책국 국장



○ 좌장: 전의찬, 세종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교수, 서울환경연합 서울CO2위원회 위원장








<주제발표> 14:10~15:10



○ 서울 친환경 에너지 선언 추진 1년 성과 및 에너지사업



   (권 민, 서울시 맑은환경본부 팀장)



○ 지속가능한 서울시 에너지 정책 제안



   (안준관,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변화본부 부장)



○ 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한 서울시 교통부문 에너지절약 방안



   (최진석,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책임연구원)








<지정토론> 15:20~16:00



○ 하지원, 서울시의원, 정책연구위원회 위원



○ 홍병희, 자전거로출퇴근하는사람들 운영진, 서울환경연합 서울CO2위원회 위원



○ 정인환, 협성대 도시행정학과 교수



○ 김광훈, 광주환경연합 사업국장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16:00~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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