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지역·기관 활동 소식

민주통합당은 MB영산강사업 찬동인사를 낙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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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오전 11시, 광주 유동에 있는 민주당 전남도당 앞에서  4대강사업중단광주전남공동행동 주최로 4대강사업 찬동인삭 낙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임낙평 광주환경연합 대표, 백정남 광주진보연대 대표, 법선스님을 비롯해서,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광주전남녹색염합, 광주경실련, 광민회, 민주노총, 광주시민협, 광주환경운동연합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 활동가와 회원이 참석했습니다.

임낙평 대포는 모두 발언에 4대강사업으로 온 나라라 고통을  받았다. 심판하고 바로 잡아야 한다,
법선스님은, 해품달을 인용하며, 민품사 민주당이 4대강사업을 품을 수 없고 심판해야 할 것, 특히 이번 총선에서 4대강사업을 옹호했던 인사들을 후보에서 탈락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회견을 함께 연 단체와 인사들은

○ 민주통합당은 4대강사업 찬동인사를 총선 후보에서 탈락시킬 것!

○ 변화와 개혁의 요구를 외면말고, 최인기, 이낙연, 이윤석  4대강 운하찬동자 심판할 것

○ 앞에서는 4대강사업 반대, 뒤에서는  4대강사업 찬동. 국민이 보고있다. 찬동인사 낙천시킬 것

○ 여의도에서는 MB 4대강 반대, 지역에서는 찬성. 기만적인 운하찬동 인사, 국회의원 자격없다. 즉각 사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낙천 촉구 인사로 선정한 기준은 한반도대운하에서부터 현재까지 해당사업을 두둔하고, 지역여론과 사실을 왜곡, 또한 예산이 반영 통과되도록 하여 사업추진에 기여한 내용을 토대로 선정한 것입니다.

요구서를 민주통합당 중앙당, 공심위에 보낼 예정이고  이후 심판을 위한 활동을 적극 펼칠 것을 선언했습니다..

*기자회견문 전문은 ‘성명서보도자료’게시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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