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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 고압송전탑 반대주민 분신은 간접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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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던 마을이 쑥대밭이 됐다.
핵발전소 추가 건설과 그 전기를 수도권으로 가져가는 고압선 송전탑 강행,
그 피해를 고스란히 안고 살아야 할 주민들의 생존권 투쟁은 정당한 것이다.
 
70고령을 넘은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처절한 투쟁에 대해 정부와 한전, 시공사 관계자는 용역깡패를 투입하는 것으로 짓밟았다.
 
천인공노할 만행에 70대 어르신께서 분신사망하는 사태에 이르게 되었으니 이는 간접살인이다.


 
고압송전탑 공사강행과 용역깡패 만행에 분노하여 분신사망한 故 이치우 어르신 영정과 빈소


 


 


 


 


 


 


 


 
故 이치우 어르신 분신현장


 


 


 


 
평화롭기만 하던 보라마을 전경

 
 


 


 


 


 
주민대책위(장례위원회)에서 주민들에게 경과보고를 하는 장면


 


 
밀양시의회 의장과 지역 국회의원도 그 자리에..


 
울산환경운동연합 오영애 처장(핵없는사회를 위한 시민행동 집행위원장)과 일행의 현지방문 의견청취 및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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