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에너지 기후변화 보도자료

[취재요청서] 바이오디젤 원료국산화 시민단체가 나선다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전화 02)735-7000 팩스 02)730-1240


 







취재요청서


 


바이오디젤 원료국산화 시민단체가 나선다



폐식용유 바이오디젤 이용 촉진을 위한 기자회견



 


 







   

   ■ 일시 : 2007 9 11() 오전 10 30


     장소 : 환경운동연합 마당


 


 


○ 환경운동연합은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KF에너지와 공동으로, 바이오디젤의 원료국산화촉진을 위한 ‘바이오디젤용 폐식용유 수거촉진’을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 지난 9 7일 정부는 바이오디젤 중장기 보급계획을 확정했으나 여기에는 바이오디젤의 원료를 어떻게 국내에서 확보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과 의지가 불충분하다. 바이오디젤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석유의존적인 에너지원을 다각화하는 의미는 있지만 바이오디젤 원료를 현재와 같이 수입산 대두유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한 바이오디젤 공급계획은 한계가 뚜렷하다.


 


○ 이에 바이오디젤 원료국산화 활동에 시민단체가 앞장선다.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은 사회적 기업인 KF에너지와 함께 천안지역에서 발생하는 폐식용유의 수거체계를 강화하고 이를 수거해 바이오디젤 이용을 촉진하는 활동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 천안지역 폐식용유 수거활동의 모델은 오스트리아 그라츠시의 바이오디젤 이용방식이다. 그라츠시는 인구 20만 명의 작은 도시이지만 지역 내 폐식용유를 수거해 그라츠시의 140여 대의 모든 버스와 택시의 60% 이상이 폐식용유로만 만든 100% 바이오디젤로 운행되고 있다.


 


○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정부가 발표한 바이오디젤 중장기 보급계획에 대한 환경운동연합의 입장과 천안지역의 바이오디젤 폐식용유 수거활동의 추진경과와 향후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 환경운동연합 찾아 오시는 길  :  http://kfem.or.kr/intro/way.htm 


■ 담당 및 문의: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변화본부 김연지 부장(02-735-7000, 019-359-6641/ kimyj@kfem.or.kr)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지구의벗 한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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