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지역·기관 활동 소식

1599 신고리 추가건설 반대 릴레이-86일

http://www.ulsankfem.or.kr/r_thinktech/board.php?board=kfemnewphoto&command=body&no=1606

86번째 주자는 연암중학교 전민주 학생입니다.
이번주는 계속 중학생들이 탈핵 1인 릴레이캠페인에 참여중입니다.
 
경향신문 기획기사 ’10대가 아프다’를 보고 있는 중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아이들이 더 해맑게 웃고
이 아이들에게 핵의 어두운 그늘을 물려주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더 심각하게 하게 됩니다.
늘어만 가는 핵폐기물. 1만년 보관하면 괜찮다고 합니다. 늘어나는 핵폐기물의 보관장소도 늘어야 하고
그것을 지키는 경비 인력만도 1만년입니다.
정작 1만년이 지나서 방사능 물질이 나온다고 하면 다시 재봉합해야 하며 우리나라 방폐장은 형편없기 그지없습니다.
이 학생들에게 우리세대의 짐을 지우서는 안될것입니다.
이틀 동안 고생했다고 두친구에게 짜장면 먹을래? 물어보니 서로 밥!면!하고 투닥거립니다.
이쁘네요. 저렇게 이쁜 아이들을 이쁘게 자라도록 우리 어른들이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admin

(X) 지역·기관 활동 소식의 최신글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