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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 최종병기 ‘박원순 & 최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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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콘서트> 4대강 사업의 미래, 한강
우리 강 최종병기‘박원순 & 최병성’
 

 

4대강 목사로 알려진 최병성 목사가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납니다. 4대강 사업과 서울 한강의 진실을 이야기하기 위해서입니다. 서울 한강은 개발 만능 시대의 아픈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1980년대 한강종합개발사업으로 강바닥을 파내고 보를 막아 유람선을 띄었습니다.  

 

이로써 금빛 모래가 널려있고 구불 했던 원래의 한강은 사라졌습니다. 두 개의 보로 막힌 물의 수질은 크게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천의 건강성을 상징하는 강 속 생물들도 오염에 강한 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전임 시장 때는 또다시 시민의 혈세를 들여 강바닥을 파내는 한강운하를 추진했습니다. 세빛둥둥섬 등 전시성 사업에도 막대한 예산이 들었습니다. 

 

물길을 막고, 강바닥을 파냈던 서울 한강의 모습은 MB 정권이 자화자찬하는 4대강 사업의 불행한 미래입니다. 국내외 석학들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시민에게 식수를 공급하는 물은 오염될 것이며, 홍수 위험도 증가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에 따라 혈세는 계속 들어갈 수밖에 없다는 것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최병성 목사는 4대강 사업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라는 책을 발간했습니다. 김포 수중보부터 낙동강 하구까지…최병성 목사의 4대강 진실 시리즈 두 번째 책에서는 최 목사의 발 냄새와 땀 냄새가 물씬 풍겨나고 있습니다. 또한 진한 아픔도 함께 묻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슬퍼할 때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강물은 다시 흘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최병성 목사와 박원순 시장은 상처 입은 4대강과 서울 한강을 치유할 의사이자, 우리의 강을 위한 최종병기입니다. 최병성 목사 출판 기념회를 겸한 ‘<북 콘서트> 4대강 사업의 미래, 한강’에서 우리는 우리 시대 난제를 풀어 나갈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북 콘서트는 시민의 후원금으로 치러집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신한은행 110-110-296730 (최병성)> 

 

                                

 

■ 일시 : 2011년 11월 29일(화) 18:00 ~ 20:30
■ 장소 : 서울시청 서소문별과 후생동 4층 강당 (약도 참조)
          (주차 공간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십시오)

 

■ 프로그램 

 

 △ 1부 식전 행사 (18:30 ~ 19:00)
    – 최병성 목사『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습니다』사인회
    – 4대강 및 한강 복원 관련 사진전
    – 우리 강 복원 기원 Tea Party
    – 우리 강 복원 기원 희망 엽서
    – 4대강 사업과 한강,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2부 본 행사 (19:00 ~ 20:30)
    – 사회 : 권미강 (시인)
    – 동영상 : 우리의 소원은 4대강과 한강 복원
    – 인사말 : 김진애 의원 (민주당), 유원일 의원 (창조한국당)
    – 최병성 스토리 :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 축하 공연 Ⅰ : 가수 임정득
    – 이야기 마당 : 4대강 사업의 미래, 한강 ‘박원순 & 최병성’
    – 축하 공연 Ⅱ : 3인조 어쿼스틱 밴드 ‘요술 당나귀’

    – 추천사 : 김호영 (파워블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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