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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 울주 RCE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대회 참여.

http://www.ulsankfem.or.kr/r_thinktech/board.php?board=kfemnewphoto&command=body&no=1552

  13일(일) 울주군 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울주RCE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대회에 자전거발전기를 이용한
  “에너지카폐”와 재활용품을 이용한 ” 되살림의손” 이라는 주제로 두개의 부스를  진행하였습니다.
   RCE란?
   유엔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역거점센터로  전세계적으로 지속가능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해 UN 산하  연구기관인
   UN대학에서 지정하는 지역거점센터로  세계각국 RCE간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국제학습의 장
   형성을 마련합니다.      
   
   이번행사에는 시민단체, 지역의교사 및 울주군이 함께 참여했으며 41개의 지속가능발전 체험부스와 홍보관이 운
   영되었습니다. 오프닝 행사로 진행된 재활용타악공연그룹 노리단의 멋진 환경퍼포먼스공연을 시작으로 “지구를
   살리자”라는 VIP퍼포먼스, 녹색울주를  꿈꾸는 “자전거퍼레이드”. 환경어린이 뮤지컬 “날으는 자전거”등 다채로
   운 무대행사가  함께 펼쳐졌습니다. 
    
   오프닝 공연으로 이루어진 한경퍼포머스그룹 “노리단”의  신나는  재활용 타악 공연 .

  
 
 
   
  RCE지속가능발전생활 실천대회를 알리는  홍보  페인트 벽화 미술.  

  
 
  환경연합이 부스인 자전거발전기를  이용한 “대안에너지카페” 와 재활용생활용품만들기 “되살림의 손” 
  부스전경입니다.  

 
 
 에너지카페 준비물인 바나나와 우유  그리고 단체의홍보물과 태양광에너지를   이용하는 작은 소품들 . 
 
 
 
 
  

 
 1박2일 이라는  미디어의 여파인지 생각보다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 발전기에 대해 알고 계셨습니다.
 뒷바퀴대신  세탁기 모터를 개조해 장착하여 두다리의 힘으로 폐달을 밞으면 운동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변환
 되며서  전기를 생산해내는  자가 발전 에너지 체험입니다.
 축전기를 따로 장착하여 온가족이 하루 정도의 자전거타기를 하면  세시간정도의 컴퓨터를  할수있는 전기를 모아
 쓸 수도 있습니다.  화석에너지가 아닌 자연에너지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체험도 하며  달콤한 바나나쉐이크도 직접
 만들 어 먹을수 있었던 자전거발전기  대안에너지카페는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아  오후 2시쯤 끝이 났습니다.다..            
       
      
 
 
  철사, 병뚜겅, 천조각, 자연물등을 이용한  생활용품 만들기 부스입니다.병뚜껑으로 머리방울을 만들고  나무조
  각으로 책깔피, 도토리로  핸드폰고리줄을 만들었습니다. 워낙 손이 많아 가는작업이라  많은 체험은 이루어 지지
  못했지만 어른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졌던 부스였습니다.    

    
 
 
 

 울주군민이 직접 참여했던 친환경 나눔장터와 RCE 홍보관은 참여자들에게 인기가 좋았습니다.     
 
 
 
 
 
 
 지속가능발전교육연구회 교사들의 모임에서 준비한 기후변화와 햄버거는 교재와 교구가 충실히 준비되어있었습
 니다.  선생님들이  아이들과  지구의 환경을 위해  오랜 고민과 시간을 투자한  결과가 한눈에 다 보여지는 수업이
 였습니다.                 
 

 
 
생협협동조합에서 지행한 바른먹거리체험부스  이곳에서 상임이사로 계신 황혜주회원님도 만났습니다. 

 
 
그외 다양한 울주군 도서관의 홍보부스, 다문화가정 홍보부스등 41개의 부스가 지속가능생활실천을 알려내는데
여념히 없는 바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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