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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 신고리 추가건설 반대 릴레이-3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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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5번째 주자는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부의장 신성봉 님이십니다.
요새 보궐 선거로 피곤하시기도 하신데다 찬비에 기온 급강하로 너무 몸살이 심하게 들어 피켓을 얼마 들고 있진 못했습니다. 대타로 울산환경운동연합 간사 박진영이 대신하였습니다.
핵이란 질문은 못 드리고 독도에 대한 이야기를 여쭈었습니다.
페이스북에 보니까 국회랑 울릉도, 독도를 다 다녀오시는 것 같은데요?
의무적인 연수라는게 있는데 제주도는 그저 관광하는 느낌이 있어서 국회를 다녀오고 울릉도 독도를 다녀와서 내나라 내 국토를 실제 가보고 느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여 그렇게 정하였다고 하십니다.
실제 신성봉님 싸이월드에 가보면 시민들 생활에..독도도 생각해주세요 라고 적혀있기도 합니다.
의원님 가시고 나서 어떤 아주머니가 옆에 살짝 와서 물어보십니다.
정말 핵발전소가 이렇게 많으냐고여..
왜 이렇게 많은지도 물어보시고..
그럼 반대하려면 어떻게 하느냐고 하십니다. 그래서 일단은 투표를 하시고..내년에도 꼭 투표하시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핵 발전소 반대하는데는 어떻게 아냐고 하시길래 일단 현재 정권이 핵발전소를 찬성하고 그 수를 늘이려고 하고 있으니 그 정권과 집권여당을 반대하시면 되겠지요.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럼.. 신정동에는 몇 번 뽑냐고 물어보셔서 그냥 손바닥을 쫙 펴고 웃었습니다.

 

몸살이 심하게 나셔서 전화로 이야기 하셔도 되는데 오셔서 약속을 지켜주신 신성봉 의원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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