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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자전거는 안전하게 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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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안전하게 달리고 싶다
자동차 속도 제한 확대를 촉구하는 1인 캠페인 개최

■ 일시 : 2006년 11월 15일 (수) 11:00~11:30
■ 장소 : 서울시청 앞 광장
■ 퍼포먼스: 자동차의 속도에 위협받고 있는 자전거 표현
○ 서울환경연합은 11월 15일(수) 11시에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자전거는 안전하게 달리고 싶다’라는 주제의 1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 자전거 이용자 증가와 더불어 자전거 안전사고도 늘고 있다.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사고 경험자 중 자동차 때문에 사고를 당했다는 응답이 41.7%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사고 장소는 차도 41.2%, 이면도로 37.7%로 나타나 도로에서의 자전거 안전사고에 대한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한국교통연구원: 국내 자전거이용 및 자전거 국민의식 조사)

○ 이는 자전거 이용자의 부주의뿐만 아니라 운전자들의 자전거에 대한 인식 부족과 제도적으로 자전거가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데도 그 원인이 있다. 증가하고 있는 자전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면도로와 거주지 인근도로 등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자동차 속도 제한 정책이 필요하다. 또한 그 범위를 점차 일반 차도까지 넓혀가야 할 것이다.

○ 실제로 네덜란드, 독일 등의 선진국에서는 강력한 차량 속도 제한 정책으로 교통사고 피해를 줄이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있다. 이제 서울시도 자동차의 속도만을 우선시하는 교통정책에서 벗어나 보행자, 자전거 등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도로를 확대해 나가야할 것이다. 서울환경연합은 앞으로도 자전거 이용여건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문의 : 서울환경연합 초록정책국 채수민 간사 (016-434-4668, 735-7000)
김현영 팀장 (010-3323-9625) 이철재 국장 (016-237-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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