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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자전거가 달릴 곳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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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달릴 곳은 어디에?
자전거도로 개선을 촉구하는 1인 캠페인 개최

■ 일시 : 2006년 11월 1일 (수) 11:00~11:30
■ 장소 : 서울시청 앞 광장
■ 참가자: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 이원영 운영자
■ 퍼포먼스: 자전거가 인도 위 자전거도로에서 불법주차차량, 적치물 등에 막혀 달리지 못하는 모습 연출

○ 서울환경연합은 11월 1일(수) 11시에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자전거가 달릴 곳은 어디에?’라는 주제의 1인 캠페인을 인터넷 동호회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과 함께 개최한다.

○ 자전거는 도로교통법 상 엄연히 ‘차’로 분류되어있지만 현재 서울의 자전거도로는 인도에 설치되어 있어 보행자와의 사고 위험을 항상 안고 있다. 또한 노상 적치물, 불법주차 차량, 잦은 끊김 등 때문에 자전거가 제대로 달릴 수 없어 사실상 ‘도로’로서의 기능을 잃은 곳이 많다.

○ 자전거가 도심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으려면 자전거가 제대로 달릴 수 있는 주행환경이 기본이다.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과 함께 자전거도로의 실태를 알리고 개선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개최한다.

○ 인도 위 자전거도로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사실은 이미 현재 운영중인 자전거도로를 통해 충분히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차도 위에 자전거도로가 설치되어야 한다. 또한 인도 위의 자전거도로 역시 제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되어야할 것이다. 서울환경연합은 앞으로도 자전거 이용여건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문의 : 서울환경연합 초록정책국 채수민 간사 (016-434-4668, 735-7000)
김현영 팀장 (010-3323-9625) 이철재 국장 (016-237-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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