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지역·기관 활동 소식

2011 정세전망

http://blog.naver.com/livertty/20119839228

1. 엠비 레임덕막기 위한 건설경기 부응(친수구역 특벼럽, 국립공원 해제) -> 사안 대응 -> 국토생태운동 활성화의 기회, 모니터링, 지역과 연대 등 필요
2. 원자력 공세 가속화 -> 대응(대시민 홍보 전략 필요)
(양이국장님부가 : 지역조건은 열악하기 때문에 지역중심(복구)으로 할 지 중앙 중심으로 할 지 논의 필요)
3. 시민사회단체의 사회적 영향력이나 정치세력 약화라는 현실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모금시장과도 관련) -> ‘반대’는 하나로 모아질 수 있지만, 대안은 여러갈래가 될 수 있다는 어려움이 있음. 반대만이 아닌 우리만의 프레임 필요.
4. 성장둔화, 고용없는 성장, 부동산 경기 부양, 한미FTA비준.
5. 평화문제에 발언 필요 : 전쟁이 환경파괴의 가장 주범.
6. 도시농업, 먹거리에 대한 관심. 생명안전–> 생태민주주의와 복지 담론. 정책, 사례 대안 담론(행정에서의 접근도 많이 가 있는 상태)
7. 미디어 환경 변화(종편채널)에 적극대응.

 

* 새로운 경제성장율 공식이 뭐 없을까?

 

 

* 기조 : 전국사무처 안정화

조직(생태사회) : 생태사회국의 성격. 에너지, 기후, 국토생태, 4대강, 국제연대 – 전국 사업으로.

정책실 : 중견간사. 2012 총선대선 대응과 관련된 정치활동, 대외협력, 연대활동, 운동비전, 미래기획 등 제시. (생태복지, 민주화)

사이버 : 소통, 협력

운영은 어디로?

 

< 평간사 회의 >
 
– 방향성은 옳지만 실제 업무상 가능할 것인가. 업무 담당자는 결국 회의준비만 할 것이다. 각 팀이 이미 지역과 연계하고 있다.
– 지역의 사안을 다 포괄하기에는 전국사무처의 활동분야가 협소하다.
 -> 다양한 단체가 있는 있는 상황에서 환경연합의 비교우위를 만들자는 논의가 있었고, 현재 지역의 사안을 소화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 전국사무처는 지역과 지역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

–) 결론 취지는 공감하지만, 실제 운영에 대해서는 여러 변수가 있다. 청사진을 보여달라.
– 활동 위주로 조직을 묶다보면 효율적이기는 하지만 사람이 사라지면 운동도 사라진다는~

 

내 생각은 조직 구성이 이렇든 저렇든 실무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을 것 같고, 다만 조직국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전국조직이 지역조직을 아우르겠다는 어떤 의지의 표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기존간사들은 조직 개편에 대한 우려를 많이 표시하고 있고 그 부분에서는 경험자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나는 한달남짓의 활동과, 총장님 면담과, 어제 회의를 통해 시켜주시는 대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입장을 정리했다.  뭘 하던 그 속에서 나의 영역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꺼라는 생각.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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