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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식품의 이동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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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돌고 도는 음식들]

미국은 자국에서 기르는 작물을 다른 나라에서 수입하며, 음식을 수출했다가 동일한 음식을 다시 수입하기도 한다. 물론 이런 정신 나간 짓을 하는 건 미국만이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정말 쓸데없는 이런 식품의 이동에 관한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자. 

1) 시애틀에서 잡힌 식용 게는 중국으로 보내지고, 여기서 게살을 껍질에서 빼내 다시 미국으로 보낸다.

2)유럽의 배는 절반이 케냐에서 재배 포장된 것이다. 

3)스페인은 감귤 밭이 잘되는데도 불구하고, 자국의 과일이 썩어가는 동안 아르헨티나에서 레몬을 수입한다.

4)영국은 1년에 약 1만 4천 톤의 초콜릿 와플을 수입하며, 이런 똑같은 와플 1만 5천 톤을 수출한다.

5)스코들랜드산 새우는 중국으로 수송되어 여기서 껍질이 벗겨진 다음 다시 유럽으로 돌아온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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