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에너지 기후변화 보도자료

영화 대형 시사회 개최

“영화 <불편한 진실> 대형 시사회 개최”

▯ 일시: 2006년 8월 17일(목) 오후 7시
▯ 장소: 은평문화예술회관(750석)
▯ 주최: 환경운동연합
*예고편 및 장소 약도: 환경연합 홈페이지(www.kfem.or.kr)

○ 엘 고어 前미국부통령의 특별 프로젝트로 진행된 영화 ‘불편한 진실’은, 미국이 지구온난화의 가장 큰 주범이며, 대재앙을 막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환경보호에 동참하라고 역설합니다. 고어는 이 영화에서 지구온난화가 불러온 심각한 환경재앙을 경고하며, 기후변화를 완화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 방안과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합니다.

○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다큐멘터리에 영화적인 재미를 더했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흥미진진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미국 개봉시 이 영화에 대한 평론가들의 반응은 가히 열광적이었습니다. 특히 첫 주 4개 극장에서 처음 소개된 후, 77개 극장으로 상영관이 늘어나며 북미 개봉 2주차 주말 3일 동안 136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9위에 오르는 흥행성적을 기록했습니다.

○ 우리가 일으킨 ‘알고 싶지 않은 진실’이 무엇인지, 영화 <불편한 진실> 시사회에 오셔서 함께 지구의 미래를 고민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이날 시사회에는 환경문제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패션전문지 보그(VOGUE)의 모델로 활동하는 <김니콜 다울>양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2006년 8월 14일
환경운동연합
▯ 문의: 에너지-기후변화팀 (염광희 017-357-5081)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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