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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3 에너지독립을 꿈꾸다 ~연대도에코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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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독립을 꿈꾸다 -연대도
국내최초 패시브하우스로 시공된 마을회관과 비지센터 노인들의 쉼터 연대경로당 ‘구들’
150kw 태양광 발전소가 연대도 주민전체 (50가구) 에 각 가정마다 3kw씩 태양광에너지를 공급하는
탄소제로의 섬으로 기후에너지양성과정의 교육생들과  회원들이 함께 다녀왔어요.
 
연대도는 통영시산양읍에 속한 50가구인구80여명이 사는 작은섬입니다.
이섬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탄소저감, 석유화석제로, 생태관광이 주민소득의 창출이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발전의 어촌마을 사례로 유명한 마을이기도 합니다.
 

 산양읍에서 기다리고 있던  연대도 주민의 전용 배를 이용해 연대도로 이동. 이런생태관광이 주민의 소득으로
 바로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연대도에코섬을 기획하고 추진한 통영의제21의 윤미숙국장님의  안내로 연대도를 소개받았습니다.
 
 
 
 
 
 
 
 
우리나라 패시브건축1호인 연대도 마을 주민회관에서 패시브건축에 관한 설명과 연대도의 생태에 관한
 설명을 듣고있는 참가자들입니다. 

 

 
 
 
 
 
 
 
 
페시브하우의 특징과 소개
 
 
 마을회관에 세워진  패시브하우스의 건축시공은 우리나라 대기업에서도 생산하지않는 독일제로 3중창문과
 3중 창틀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시공은 전국에 수소문하여 중소기업 (주)융기가  완공을 했다고 하네요.
 
 
 
 패시브하우스 건축자제와 모형과   3중 창틀, 창문의 단면을 자른 모형입니다.
 
 
 
 
  잠시 숨 돌린 창 틈으로 본  연대도의 소박한 어촌 풍경입니다.

 

연대도 경로당 ‘구들’ 과 패시브하우스 ‘비지센터’ 가 섬의 자연풍경과  어우러져 아름답습니다. 
 
 
 
 
 
 
 하영아 회원님의 대가족과 기후에너지 양성과정을 함께 한  안지연님의  가족, 그리고 생태기행을  함께 한
 참가자 23명의 모습입니다.

 
 
 
 
 부녀회에서 준비해준 점심을 먹고  참가자들과 함께 섬 산책시작,  비가 워낙 와서  풀이 많이 자랐는데다
 이 섬이 생태섬인 이유로  뱀이 많아 가는곳마다  뱀을 발견, 되돌아 오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섬 전체가 스토리가 있는 테마로 꾸며져서 골목을 산책하는 재미에  참가자들이  아주 신이났습니다.

 

 
 
 
 
 
 
 
 
 
 
 
 
 
 
 섬에 하나밖에 없는 학교가 폐교가 되어 생태교육 학습장으로 조성중입니다. 다시 찾을 쯤엔  아마 아름다운
 생태  체험관이 되어 있을겁니다. 
 
 
 
 
마지막으로 해변에서 가벼운 산책과 물수제비 뜨기도 하고 몇몇은 평화로운 자연과  망중한에 빠지기도 하고 …
계절마다 조금씩 변하는 자연에  우리가 찾은 8월의 섬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다시 찾을 수 있는 기대와 설례임을
전해주기에 그래서 좋습니다. 일년내내 변치않는  판에 밖힌 전시관 보다  훨씬 아름다움을 전한 기행이였습니다.   
   
 

 
 
 
 
 
 
 
 
 
 

기후에너지양성과정을 이수한 후  함께 한 안지연가족, 방양희,손문익샘가족, 김명옥회원,임정두회원,김정미회원
20대의 휴가를 좀 더 의미를 가지고 보내고 싶어 참여했다는  김윤경,정경진,유미현 참가자,
삼동에서 방샘의 지인으로  함께 참여한 영학,영탁이네 가족
대안에너지에 관심이 많아 함께 꼭 기행해 보고 싶었다는 배성호 회원
에너지 자립, 생태적인 가치도  꼼꼼히 따져 실천 하고 계시는 하영아회원의 대가족.
23명의 회원, 비회원들과 함께 한 8월의 에코섬 연대도 ~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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