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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벗 생물다양성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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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벗 생물다양성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②
생물다양성 보전 분야

  등록일: 2009-05-13 14:23:30   조회: 504  

세계 최대 환경단체인 지구의벗 국제본부(Friends of the Earth International)가 주최한 “생물다양성 손실과 보전” 사진 콘테스트 수상자가 발표되었다. 세계 79개국에서 1,200장이 넘는 사진이 출품되었는데, 11살 어린이에서 73살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했다.  

사진 콘테스트는 생물다양성 소실과 생물다양성 보전이라는 두 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생물다양성 보전 부문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진들이 선정되었다.


▲ 삼림 관리인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큰 맹그로브 숲인 인도 웨스트벵갈의 순다르반 지역에 호랑이를 풀어주고 있다. 
사진: 아쇽 나트 데이(Ashok Nath Dey), 인도


▲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자연보호구역에서 보호받고 있는 코끼리. 
사진: 프리실라 폼파(Priscilla Pompa), 멕시코


▲ 미국 아리조나 주의 나바호 원주민 준자치구역에 있는 앤털로프캐년. 
사진: 피에르 마리오 자고(Pier Mario Zago), 이탈리아


▲ 인도 오리사 주에 있는 칠리카 호수에서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다. 칠리카 호수는 희귀하며 멸종위기에 처한 어종을 보전하기 위해 대규모 어업행위가 금지되어 있다. 
사진: 수디포 다스(Sudipto Das), 인도


▲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의 발데스 반도 앞바다에서 낙조를 배경으로 어린 남방참고래가 꼬리를 흔들고 있다. 
사진: 릴리안 클로스(Liliane Close), 네덜란드


▲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의 누 떼. 
사진: 타노 판시노(Tano Pansino), 아르헨티나


▲ 우크라이나 카르파티아 산맥의 자생식물 잎에 맺힌 이슬. 
사진: 나탈리 곤타르(Natalie Gontar), 우크라이나


▲ 페루의 마라스 염전은 잉카 원주민들에게 주요 생계수단이다. 
사진: 블라디미르 마르티네스(Vladimir Martínez), 멕시코


▲ 인도 카르나타카의 지역주민들이 멸종위기에 처한 올리브각시바다거북을 보호하고 있다. 
사진: 칼랸 바르마(Kalyan Varma), 인도


▲ 캐나다 누나부트에서 한 이누이트 원주민 소년이 유빙 위를 걷고 있다. 
사진: 앤디 브람버거(Andy Bramburger), 캐나다


▲ 익어가고 있는 영국의 유기농 보리밭. 보리밭 주변의 산울타리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사진: 랄프 레이너(Ralph Rayner), 영국

▲ 과테말라 칠마테낭고에서 숲 복원을 위해 묘목을 기르고 있다. 
사진: 캐서린 얼리(Catherine Early), 영국


▲ 카메룬의 아름다운 나무 한 그루. 
사진: 얀 발켄버그(Jan Valkenburg), 포르투갈


▲ 인도 웨스트벵갈에서 소녀가 꽃을 따고 있다. 
사진: 아미트 쿠마르 단(Amit Kumar Dan), 인도

▲ 인도 웨스트벵갈에서 여성이 해바라기를 돌보고 있다. 
사진: 디볜두 데이-초우두리(Dibyendu Dey-Choudhury), 인도

      글 : 마용운(환경연합)
      담당 : 마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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