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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대강사업, 낙동강 하구 문화재보호구역 훼손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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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정비사업의 준설작업으로 인해 낙동강 하구 문화재보호구역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 환경단체인 습지와새들의친구(공동대표 박중록 등)는 23일 언론사에 배포한 자료를 통해 “4대강 사업 부산 구간에 무리한 준설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준설이 이루어지는 낙동강 1공구와 준설 예정인 2공구는 모두 낙동강하구 문화재보호구역(천연기념물 제179호)에 속한다. 그런데 4대강정비사업 준설작업은 휴일도 없이 진행되고 있다.

 

  

4대강정비사업으로 낙동강 하류의 환경 파괴가 심각하다. 사진은 6월 20일 오탁수가 본류로 흘러드는 모습.

ⓒ 습지와새들의친구
  

문화재보호구역인 낙동강 하구가 4대강정비사업으로 위협 받고 있다. 사진은 시멘트를 푼 것 같은 오탁수가 침전지 쪽으로 흘러가는 모습.

ⓒ 습지와새들의친구
  

문화재보호구역인 낙동강 하구가 4대강정비사업으로 위협 받고 있다. 사진은 6월 13일 침전지를 통과해 오탁수가 낙동강 본류 쪽으로 흘러나가는 모습.

ⓒ 습지와새들의친구
  

6월 20일 낙동강 하구 염막둔치 농경지에 건설 중인 준설토 적치장.

ⓒ 습지와새들의친구
[사진] 4대강사업, 낙동강 하구 문화재보호구역 훼손 심각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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