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지역·기관 활동 소식

‘수심 깊어지면 우린 어떻게 살라고…’

http://blog.naver.com/booby96/150092422280

이포보 현장에서 반가운 손님을 만났습니다. 최근 그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제비였습니다. 강남갔다온 제비를 언제부턴가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맹독성농약 살포로 이차 중독되어 죽고, 가옥구조의 변화로 둥지 틀 곳이 사라지면서 그 수가 급격하게 줄었습니다.

 

  

▲ 이포보 제비 제비 20여바리가 이포보현장을 찾았다.

ⓒ 이경호
  

▲ 원앙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원앙이는 이포보 인근에서 번식에 성공했다.

ⓒ 이경호
  

▲ 이포보현장을 항상지키고 있는 왜가리 물을 걸어다니면서 먹이를 찾는 왜가리는 물이 깊어지면 이포를 떠나야한다.

ⓒ 이경호
  

▲ 깝짝도요 이녀석도 물이깊어지면 사라질 수 밖에 없다.

ⓒ 이경호
‘수심 깊어지면 우린 어떻게 살라고…’ – 오마이뉴스

admin

(X) 지역·기관 활동 소식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

환경연합 공동대표 : 권태선, 장재연 |고유번호 : 101-82-12751|대표전화 : 02-735-7000|Fax : 02-735-7020
새주소 : 03039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종로구 누하동 251)|대표 메일 : web@kfem.or.kr
후원 : 우리은행 1005-801-085917(예금주 : 환경운동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