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지역·기관 활동 소식

해운대관광리조트 건축승인 반려 요구 농성_ 8월 23일

http://pusan.kfem.or.kr/mkBoard/view.php?bod=0201&id=661

해운대관광리조트 건축승인 반려 요구 농성

▲ 8월 23일(화) 해운대구청 앞에서 배덕광 해운대구청장이 해운대관광리조트 건축승인 반려를 위한 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환경운동연합은 8월 23일(화) 9시부터 5시까지 해운대구청 앞에서 배덕광 해운대구청장의 해운대관광리조트 건축승인 반려를 요구하는 농성을 진행하였습니다.

 

부산시민사회단체가 해운대관광리조트 건축승인 반려를 위한 농성을 시작한 지 14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이날은 지난 번 뜨거운 여름날씨와는 다르게 비가 내려 우산을 쓰고 서서 피켓팅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렇게 부산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부산시민사회단체가 해운대관광리조트 건축승인을 반려해달라는 농성과 요구에도 불구하고 해운대구청장은 어떠한 입장표명도 없이 묵묵히 시간만 흘려보내고, 시민들의 목소리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귀를 닫고 있습니다.

 

우리의 이러한 농성과 요구에도 불구하고 해운대관광리조트 건축승인이 허가될 경우, 해운대구청장을 비롯한 부산시장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며, 해운대관광리조트가 건축되지 못하도록 가능한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것입니다.

 

admin

(X) 지역·기관 활동 소식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