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지역·기관 활동 소식

[미깡야통신vol.3] 2009년 12월 5일

http://blog.daum.net/kfem7000/8420625

 

 

 

    미캉야 통신

 

원문보기 :  1001 みかんや通信Vol-3.pdf

12월 에너지 살롱(2009․12․5)

「지역에서 대처하는 저탄소사회 만들기~ 환경모델도시의 동향을 중심으로」

 

강사: 마스하라 나오키 씨(환경 자치체 회의 환경정책연구소 연구원 · 호세대학 지역연구센터 객원연구원)

일본의 저탄소사회 만들기는 정권교체로 크게 가속, 2020년 25%~30% 삭감, 그리고 2050

년에는 80% 삭감이라는 흐름이다. 나라 전체에서는 환경세, 배출량거래와 제도설계가 계속되어가지만, 지역에서의 대책은? 시민생활과 사업활동은 어떻게 변화해나가는지? 작년부터 시작된 「환경모델도시」의 동향에서 저탄소지역의 본연의 모습을 찾아보았다.

관계부처가 제휴해, 실현을 지원하는 「환경모델도시」로서 이하의 단체가 선정되었다.

대도시 : 요코하마시, 키타큐슈시, 쿄토시, 사카이시

도쿄 특별구 : 치요다구

지방 중심 도시: 토야마시, 오비히로시, 이다시, 도요타시

소규모 시읍면 : 시모카와쵸(홋카이도), 미나마타시, 유스하라쵸(고치현), 미야코지마시

각각의 특징 있는 대처가 보고되었다. 그 중에서, 특히 인상에 남은 것은

미나마타시 : 환경 배려형의 생활, 환경을 고집한 산업, 자연과 공생, 환경학습과 테마마다 자유 참가 「원탁회의」를 설치해, 행정이 틀·계획 초안을 작성하지만, 구체화는 시민·사업자에게 위임. 시민 참가로 저탄소사회를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히로시마시: 모델도시 지정에서는 탈락되었지만, 시장의 적극적인 리더쉽으로 「카본 마이너스 70」을 비전화해서 에너지·온난화대책 전임국장을 두고, 환경 섹션 이외에도 관련 과장은 해당 국장의 지휘를 받는 「크로스 · 섹션제」를 도입. 종적관계 행정이 아닌, 환경 행정을 1체화하는 것입니다.

 

 

에너지 살롱의 소식 (문의처 미캉야 Tel/Fax 050-5552-8459)

1월 16일 (토) 14:00부터, 에너지 카페 「미캉야(귤가게)」

「지방 자치체가 주도하는 자연에너지 · 기후정책」

강 사:NPO 법인 환경에너지 정책연구소 주임연구원 야마시타 노리아키 씨

강연요지:신정권이 되고 일본의 자연 에너지 · 기후 정책은 크게 전환하려 하고 있지만 아직 논의 도중, 한편, 자치체에 의한 혁신적인 정책은 큰 확대를 보여 때로는 나라를 주도하는 역할을 해왔다. 이 정책 내용을 소개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지역과 나라의 관계성에 대해서도 고찰해 갈 것입니다.

참고 HP:NPO 법인 환경 에너지 정책 연구소: http://www.isep.or.jp/

로컬 자연에너지 · 기후정책 도쿄회의 2009:http://www.climate-lg.jp/TOLREC/

 

 

2월6일(토) 14:00 부터, 히라츠카시민 활동센터 연수실 「기후변동문제의 현재」

강 사:일반사단법인 Office Ecologist 디렉터 오오바야시 미카 씨

강사 약력:원자력 자료정보실 실원, 환경 에너지 정책연구소 부소장, 주일 영국대사관 기후변동 프로젝트 정책 고문 등을 역임. 「2008년 G8 서밋 NGO 포럼」의 환경 유닛 리더로서, G8 북해도 도야호 서밋에 대한 정책제언 · 시민참가에 종사하다. 공저에 「자연에너지 시장」(츠키지서관 2005년), 「2050년 자연 에너지 100%」(시조사 2005년), 「환경과 개발을 위한 글로벌 질서」(동신당 2008년) 등.

강연 요지:코펜하겐 회의(COP15/CMP5)의 평가와 향후 전망, 일본이 나아가야 하는 길,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참고 HP:일반 사단법인 Office Ecologist:http://blog.goo.ne.jp/office_ecologist

 

 

 

도쿄전력 카와사키 화력발전소를 견학하고 왔습니다 (2009.11.26)

이 발전소는, 1961년(쇼와 36년)에 1호기가 운전을 개시하고, 카와사키 임해공업지역에 전

기를 계속 보내 왔습니다. 그러나 40살이 넘어, 현재, 최신예의 기술을 집결한 발전소로 다시 태어나려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발전소는, 「개량형 컴바인드 사이클」이라고 하는 MACC 발전방식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연료(천연가스)를 태워 발생시킨 가스의 힘으로 회전하는[가스 터빈」과, 가스 터

빈을 돌린 뒤의 매우 뜨거운 연소가스로 만든 증기의 힘으로 회전하는 「증기 터빈」이라는 두 개의 날개로 발전기를 돌려 발전합니다.

2009년 2월에 1호계열 150만kW (50만kW×3축)의 발전 설비가 완성해 전 축의 영업 운전을 개시하고 있습니다. 열효율을 세계 최고 수준의59%까지 높여 종래형의 LNG 화력과 비교해서 연료 사용량과 CO2 배출량을 각각 약25% 억제한 친환경적인 발전소라고 합니다. 발전기를 본 감상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컴팩트하고 조용하다는 것 입니다.

또, 발전에 사용한 후의 증기를 카와사키시 치도리·야코우 지구 콤비나트에 공급하고, 같은 지구 10사의 공장에서 재이용하는 것으로 지역 전체의 에너지 절약·CO2 삭감을 목표로 하는, 대규모 공동 사업을 개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의해서, 연간에 약 1.1만 킬로리터(원유환산)의 연료와 약 2.5만 톤의 CO2 배출량의 삭감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번역 자원활동 : 박윤주(use08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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