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지역·기관 활동 소식

[미깡야통신 vol.2] 2009.11.15

http://blog.daum.net/kfem7000/8420627

 

 

 

원문보기 0911 みかんや通信Vol-2.pdf

 

에너지살롱

2009년도는 사업자의 입장으로 동경전력(6월, 7월), 동경가스(8월), 행정의 입장으로 카나가와현(9월) 등의 대처를 학습했습니다. 장소적으로 5명부터 10명 정도의 살롱이기 때문에 참가자에게는 강사로 초청된 측과 대단히 가깝게, 평상시 의문을 생각한 것들을 막힘없이 들어보았으며, 또한 의견 등을 내면서 화목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맑은 날에는 태양열 요리

10월 31일은 「 맑은 날에는 태양열 요리 」를 평소에도 실천하며, 미캉야의 정원에도 다양한 태양열 요리기구를 확장해서 케이크나 밥을 만들어온 니시카와 유타카자씨(일본 태양열 요리협회 &치카사키 자연에너지네트워크)에게 「탄자니아에 워크숍 ~ 신의 정원 키트로 국립공원 주변 촌락의 생활개선」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니시카와씨는 일본 태양열 요리협회의 멤버로써 작년부터 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 나가. 생활개선의 이유로 워크샵을 실행하여 현지의 사람들과의 교류를 깊게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9월 중반부터 10월에 걸쳐서 탄자니아를 방문하였습니다.

이번회의 사론에서는, 탄자니아, 키트로국립공원 부근의 정경과 사람들의 생활을 많은 사람과 음악으로 소개하였습니다. 올해의 현지에서의 워크샵은「대나무를 사용한 침대만들기」 와 「부뚜막만들기」.

우리들도 촌의 사람들의 작업이 다 끝나서 기뻐하는 등, 지구시민으로서 일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년은, 키트로 국립공원에의 그린 투어리즘 계획을 향한 인재양성을 실행하는 시설을 만드는 것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당일의 태양열 요리의 상황. 다 만들어진 과자와 사롱의 상태.

 

 

                 

 

 

바이오디젤 C O 2 삭감과 에너지의 지산지소(地産地消)

 

11 月14 日は、N P O 카나가와 폐기름회수 센터의 사토 타카시씨를 초대하여 「바이오디젤 C O 2 삭감과 에너지의 지산지소(地産地消)」 라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사토씨는 히라츠카 환경팬클럽의 동료로써 히츠카시의 환경전 등에 함께하는 것은 많았으나, 실제로 폐유를 사용한 바이오 디젤화에 힘쓰고 있는 사토씨의 실감어린 내용은 CO2 줄이는 범주를 넘어, 환경활동의 의식이나 한계, 또한 히츠카시에 있어서의 상황, 근접지역과의 관계, 사회 경제적인 파급효과 등 다방면에 걸쳐진 실정에 입각한 흥미 깊은 것이었습니다.

사업성의 관계부터 NPO 법인이 된 것부터, 본업인 술이나 조미료 등을 도매하고 있는 배송용 차량에 바이오디젤을 사용하고 있는 것, 정제의 과정에 만들어진 글리세린은 근접농가에 퇴비 만드는 것으로 받고 있는 것, 히츠카시의 쓰레기 수집 차의 실험은 작업원으로부터 냄새등 으로 불만이 많은 것 등. 지역의 환경문제를 생각하는 것 등에 참고 되었습니다. 시민으로서 환경작법에 대해서도 많은 시사가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히라츠카시민 활동 센터 축제에 참가

 

9월 27일 히라츠카시민 활동센터 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에어컨, 냉장고, 텔레비전에 관한 에너지 절약 상담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스스로 하고 있는 것」도 방문자들에게 듣고 있습니다. 7월 환경페어와 연령층도 다르고 또한 다른 자MY ECO LIFE를 들었습니다. 히라츠카 환경 기본계획에 공통적인 견해을 제출

 

1. 히라츠카 지구온난화 대책 실행계획의 개정을 진행하는 방법

2.카나가와현 「계획서제도」와의 연휴

2. 태양열온수기 도입 촉진 시행 정책의 신설

4, 탄소오프셋 등의 경제적 수법에 의한 대책의 강화

에 대해서 제안하였습니다.

 

카페 미캉야 안내

 

곧 음력섣달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탓에, 바깥에 걷고 있는 사람은 코트로 몸을 감싸며, 빠른 걸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가로수의 은행나무도 노란색으로 색이 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카페의 앞 정원에도 겨울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미캉야는 가을부터 봄에 걸쳐서 한정 메뉴 「스콘」을 굽기 시작했습니다. 대단히 맛있다는 평판입니다. 또한, 신메뉴인 릴랙스계의 허브티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험해보십시오. 친구와… 아니면 책을 가지고 혼자.. 부담 없이 들려주십시오. 또한 대실을 하여 이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각종 서클들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스태프 一 여러분의 방문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NPO법인 히라츠카 에너지 카페

(우)254-0807 히라츠카시 다이칸쵸 27-4

Tel&Fax 050-5552-8459

E-Mail hiec@cafe.email.ne.jp

Web http://blog.hicek.org/

 

 

영화「생명의 예절」의 안내와 티켓판매

 

이 영화는, 히라츠카시에 거주하는 에너지카페회원으로 있는 小池감독에 의한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생명존중의 이념」을 시내의 옮음이라고 하고 있는 이와테현 세이와 정의 영상을 통해, 생명의 존중과 어떤 것, 복지사회와의 어떤 것, 또한 서로 돕고, 지지하면서 지역에서 살아가는 것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이 라고 기획된 영화회입니다. 반드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티켓을 구하는 분은 미캉야로!

2010년 1월 23일(토) 11시, 14시 2회 상영, 히라츠카시 중앙공민관 대인 예매 1000엔 (당일 1200엔)

 

 

번역 : 환경연합 번역자원활동가 이강백(leekangpeak1212@hanmail.net )

  “에너지”라는 단어는 어떻게 들으면 쉽고 어떻게 들으면 어려운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단어에 조금이라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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