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지역·기관 활동 소식

[미깡야 통신]vol.5 (2010.7.7)

http://blog.daum.net/kfem7000/8420631

 

 

みかんや通信Vol-5.pdf

 

 

 

제 3회 지구환경문제강연회

 

 

 

5월 17일 (월) 15:00시 계장 浩司씨(일본대학생물자원과학부교수)를 강사로 모시고 「저탄소시대의 커뮤니티를 만들기. 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한 강연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일본은 2020년까지 온실효과가스를 25% 삭감할 목표를 향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표의 달성을 향해서 개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이나 커뮤니티 전부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작업의 암시가 되는 커뮤니티 만들기나 마을 만들기, 또한 최근 국내외에서 화제의 에코 마을 같은 것에 대해서, 사례를 섞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1) 산업혁명 이후 석유에 의존한 경제산업사회는 정체 상태에 빠지고 있으며, 에너지자원이나, 다른 자원의 한계량을 고려하여, 지금의 석유 의존형 사회 시스템으로부터 탈 석유형 시스템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2) 살아있는 것과의 공생, 지구의 생태계 등의 지속성이 중요하다.

(3) 대규모가 아닌 적정한 관리가 되는 중, 소규모로 가까운 곳에 농업도 수확하는 순환 시스템의 저탄소형의 커뮤니티 만들기가 요구되고 있다.

(4) 10년이 아니라, 100년 까지 생각한 지속가능한 도시계획이 필요하다.

히라츠카는 농(農),공(工),상(商),주(住)가 혼재한 곳이다. 생활자로서 인간의 기본적인 need를 가까운 영역에서 확보하고, 저탄소형의 서로 공동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가능성을 가진 곳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에너지 살롱

6월 26일(토) 14:00, 上岡直見씨 (환경자치체회의 환경정책연구소)를 강사로 모셔서 「자치체에 발생한 교통 CO2 삭감과 그 효과」를 주제로 한 강연회를 미캉야에서 진행하였습니다.

 

강연개요

(1) 교통부분에의 CO2 배출량은 6개의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 첫 번째 요인만 예를 들자면 자동차의 연비」만을 대책으로한, 「에코 카 이외의 차의 판매금지」등 무리한 정책이 필요하다. 각 요인에 대해서 밸런스 맞게 대책할 필요가 있다.

(2) 히츠카시의 교통의 현상을 분석하면, 시내의 통근수단을 승용차로부터 대중교통으로 유도하는 것이, 교통 CO2 대책에는 가장 효과가 크다. 어느 정도로 대중교통의 이용성을 개선해야한다면, CO2가 어느 정도 삭감하는 것이 가능할까? 라는 계산이 가능(시뮬레이션 실연)

(3) 다만, 교통은 사회의 안전망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CO2 대책만으로 교통정책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인구감소 사회아래도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CO2 대책도 있으며, 역으로 고속도로 무료화 때문에 환경에 악영향이 있어서 경제에 효과가 없는 정책도 있다 (산업연관분석 시뮬레이션 실연) 환경. 경제. 사회에의 영향을 밸런스 맞게 생각한 교육정책이 중요하다.

강연 후, 참가자는 활발한 발언이 있었으며, 많은 의론이 진행되었다.

 

다음회의 에너지 살롱

7월 13일(화) 10:00 ~ 12:00 하수처리장 견학

14:00 ~ 16:00 미캉야에서 소수력발전 강연

 

하지에는 캔들라이트를 개최

 

    

 

 

6월 21일. 「제 1회 캔들라이트」가 개최됩니다.

전기에 의존하지 않고, CO2 삭감과 에너지 절약을 의식하면서, 등불로 잠깐의 밤을 지내보지 않겠습니까 라고 할 계획입니다.

이날은 하지입니다. 긴 하루를 보내며 초의 밝은 등불을 비춥니다. 이 때는 환영주로써 맞이한 모두가 카페는 만석이 되었습니다. 서로의 말 숨소리, 밖의 모습은 석암을 포함하여 초의등불이 조용하게 흥들이고 있습니다. 스테인드 글래스의 초는 여러 가지 색에 둘러싸인 그릇의 캔들도 아름답게 너울거리고 있습니다. 이 분위기에 녹아들어가는 듯한 낭독이 시작되었다. 읽었던 말들의 물결에 전원이 몰입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무의식적으로 흥얼거리게 되는 하모니카 연주 소리에, 온화한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첫번째의 캔들라이트는 모든 사람의 선의와 협력에 힘입어 성공하였습니다.

지금부터 매월 21일은 「캔들라이트」 개최일이라고 하겠습니다. 마음에 남는 즐거운 밤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좀 더 지켜봐주십시오.

 

히라츠카 환경카페

(7월 22일 ~ 27일 시민플라자)

히라츠카 에너지카페 「여름방학, 아이들과 즐겁게 초 만들기」를 실행합니다.

일시 : 7월 22일, 26일

 

총회를 끝내며

5월 17일(월)에 제 3회 통상 총회를 시행하였습니다. 2년간의 실적과 반성으로 입각한 의견이나 질문이 나왔으며, 이번년도의 활동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2010년도에는 에너지 절약을 시작하여 태양광발전이나 열 이용등의 에너지 상담 건수 증가를 향해서 히츠카시에 걸친 환경정책(온난화방지분야)에 대한 제안 만들기를 중심과제로 삼았으며, 구체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한, 히라츠카 홍보에도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지금이후, 한층 더 히라츠카 환경 페어나 시민센터-축제 등의 장소로 넓혀갈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정례적인 에너지 살롱의 개최나 매월 21일을 캔들 라이트에서 재밌는 계획이나 태양열 요리 교실의 계획도 진행합니다. 틈을 내서 에너지카페에 들려주시기 바랍니다。미캉야 태양열 요리교실(밝은 날은 태양열요리)를 시작합니다 「언제나 요리를, 햇님으로 만들어보자」

일시 : 7월 14일 10:30

장소 : 미캉야

참가비 : 1000엔(차 포함)

메뉴 : 고기,생선,채소 등을 넣어 밥 짓기.

흐리거나, 비올 경우 교실에서 작업(예를 들면, 가스대매트로 만드는 쉬운 태양열 요리)

 

태양열 요리 교실 오늘 이후의 예정

제 2회 8월 4일 (에너지 카페 설립 3주년 기념)、

제 3회 9월 8일

제 4회 10월 13일

제 5회 11월 10일

제 6회 12월 8일

 

 

 번역 : 환경연합 번역자원활동가 이강백(leekangpeak1212@hanmail.net )

  “에너지”라는 단어는 어떻게 들으면 쉽고 어떻게 들으면 어려운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단어에 조금이라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싶습니다!

 

admin

(X) 지역·기관 활동 소식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