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에너지 기후변화 보도자료

[취재요청]저준위 핵폐기장 부지 선정과 운영 관련 외국 전문가 초청 기자 간담회

저준위 핵폐기장 부지 선정과 운영 관련 외국 전문가 초청 기자 간담회

저준위 핵폐기장은 안전한가, 핵폐기물의 안전한 처분은 가능한가

– 미국과 일본의 저준위 핵폐기물 처분중심으로-

* 일시 : 10월 13일(목) 오전 10시 30분 / 장소 : 환경재단 레이첼 카슨룸(프레스 센터 7층)

핵폐기물은 안전한 처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국내에선 주민 수용성 문제만 치중한
나머지 핵폐기물 처분의 안전성 문제는 뒷전입니다.

이번에 환경운동연합은 저준위 핵폐기장 부지 선정 문제를 다루었거나 저준위 핵폐기장 운영을
오랫동안 모니터링 해 온 외국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92년부터 98년까
지 미국 텍사스주 저준위 핵폐기장 부지 선정과정에 법률적으로 대응, 이를 무산시킨 에린 로저
스씨는 미국의 저준위 핵폐기물 관련 법․제도와 저준위 핵폐기장 부지선정 기준과 절차를 소개
하고, 왜 지난 20여년 동안 미국에서 저준위 핵폐기장을 건설하지 못했는지 실상을 알려줄 것입
니다. 일본에서 15년간 핵폐기물 문제를 다뤄 온 사와이 마사코씨는 로카쇼무라 저준위 핵폐기장
이 어떻게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주변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 생생한 실태를 소개합니다.
이번 초청 간담회는 올 3월에 구성된 부지선정위원회가 짧은 기간 조사를 해서 부지적합성이 양
호하다는 평가를 한 후 곧바로 주민 투표 일정을 진행 중인 우리 현실에 많은 교훈과 시사점을
주리라 기대합니다. 특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발표 내용]

에린 로저스 (현재 Union of Concerned Scientist 홍보 담당 )

– 미국은 왜 지난 20년간 저준위 핵폐기장을 건설하지 못했나?

사와이 마사코 (시민원자력자료정보실)

– 일본 로카쇼무라 저준위 핵폐기장의 안전성 문제

※ 첨부/ 에린 로저스 현 참여과학자연합 홍보 담당 경력

사와이 마사코 (CNIC/원자력 자료 정보실) 경력

2005년 10월 12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신인령, 윤준하 / 사무총장 김혜정

[담당 및 문의: 이상훈 정책실장 010-7770-7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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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린 로저스 (ERIN ROGERS), 미국

하버드대학 존F 케네디 스쿨, 행정학 석사

2004-현재

참여과학자연합(UNION OF CONCERNED SCIENTISTS)-캘리포니아 기후변화, 청정에너지 그리고 청정
운송 프로그램 담당자

2001-2003

시에라 클럽, 텍사스 론스타 지부, 반핵 프로젝트 국장- 방사성 폐기물과 에너지 문제 그리고 환
경청 개혁에 관해 전략계획 과 지원 및 훈련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대중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

1999-2003

청정 택사스 연합, 텍사스 주 간사- 21개의 환경, 소비자, 보건, 종교 그리고 사회 그룹들과의
연합체 결성 및 유지

1997-1998

시에라 블랑카 법률보호기금, 국장- 멕시코와 텍사스 국경에서의 방사성폐기물장 건립 저지

1992-1997

국제여성재단, 스텝- 평화와 반핵에 관한 국내외 여성 네트워크 결성

□ 사와이 마사꼬, 일본

1992년부터 CNIC(원자력 자료 정보실)에서 근무

핵연료 사이클 문제, 특히 아오모리현 로카쇼무라 핵연료 사이클 시설문제를 담당하고 있음

아이모리 주민이 제소한 핵 연료 4개의 시설에 대해 국가 인가 취소를 촉구하는 재판 재문 일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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