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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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공지영작가도 외칩니다.

” 고래 데리고 그런짓 그만하세요! “

우스운가, 먹고살기도 힘든데 까이꺼 고래, 싶은가?
다른이의 목숨이 그렇게 가치없다면 그대의 생명도 마찬가지로 하찮을 것이다.

2012년 1월16일, 추운 겨울바람속에서 다시한번 간절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남방돌고래가 오가는 제주연안의 바닷가에서는 일년이 가깝도록
힘없지만 강력한, 결코 그치지 않을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다.

이제 제법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고, 귀를 기울이며, 안타까움에 처한 이 동물에 대해
관심을 모우고 있는 중이다.
그들의 해방을 기원한다. 우리들의 억압 트라우마도 함께 해방될 것이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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