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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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입력 2011-08-19 13:35

 

(속초=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영동 북부 해안에서 죽은 고래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7시40분께 양양군 강현면 정암리 정암해수욕장 해변에 길이 2m, 몸통둘레 1m 크기의 죽은 돌고래 한 마리가 밀려나와 있는 것은 해수욕장 관리자 김모(64)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앞서 영동 북부 해상에서는 지난 15일 강릉 주문진 앞바다 1.5마일 해상에서 길이 4.8m, 무게 1t 정도의 밍크고래 한 마리가 죽은 채 그물에 걸려 있는 것을 어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하는 등 죽은 고래 발견이 잇따르고 있다. 올들어 영동 북부해상에서 혼획된 고래는 모두 22마리로 이 가운데 밍크고래가 3마리고 나머지는 돌고래다. 사진은 18일 정암해수욕장에서 발견된 돌고래.

mom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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