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환경을 파괴하는 영흥환경산업은 즉각 그간 불법 매립한…

폐기물을 적정처리하고 환경파괴에 대한 법적 심판을 받으라.

그간 영흥환경산업은 폐기물 중간처리업을 하면서 수집한 건설 폐기물, 폐토사, 소각재, 사업
장 일반 폐기물을 규정된 곳에 매립하지 않고 일반 밭과 논에 불법으로 매립을 하였다. 현재 영
흥환경산업은 안서동(대림아파트 현장)의 음식물 쓰레기 매립장에서 나온 썩은 흙을 일반 밭에다
가 불법으로 매립하여 천안 검찰청(특수검사)에 구속이 된 상태이다.(더욱 어처구니없는 것은
그 땅의 주인이 천안시 공무원의 땅(천안시 신계리)이라는 것이다.)
또한 영흥환경산업은 자체 소각로를 운영하면서 발생한 소각재를 일반 건축폐기물과 혼합하여
건설현장에 성토재로 이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적정처리를 거쳐야할 사업장 일반 폐기물 또한 대
충 섞어서 불법으로 매립을 하였다. 이러한 증거는 환경을 사랑하는 한 시민에 의해 밝혀졌는데
그는 현장을 추적하며 캠코더로 녹화를 하였고 이를 검찰에 고소장과 함께 제출하였다.
본 단체는 그간 영흥환경산업에서 법의 허점을 노려 소각재등 건설현장이나 논밭에 묻혀서는
아니될 폐기물을 매립한 점과 오염된 지정폐기물을 건설폐기물과 섞어서 배출한 점등 비양심적으
로 환경을 파괴한 행위를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1. 검찰은 이번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여 더 이상 유사한 사건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엄중한 처벌
을 내려라.
2. 또한 그간 불법 매립된 폐기물을 모두 수거하여 일반 상수도와 하천, 토양이 오염되지 않도
록 즉각 회수, 처리하라.
3. 천안시는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이런 불법적인 면이 들어난 이상 타 업체도 조사하여 이런 일
이 재발되지 않도록 단속을 더욱 강화하라.

2003년 11월 20일
주소: 충남 천안시 봉명동 264번지 전화:041)572-2535 팩스:041)572-2592
홈페이지:http://www.greenact.or.kr 이메일: kfemca@kornet.net 담당자:오승화부장(017-403-
2646)

대전kbs 11월 13일 저녁 9시 뉴스(회원가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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