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반 활동소식

문장대·용화온천개발저지 충북도민대책위위원회 해산에 대하여

환경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충북도민과 양심 있는 각계의 협력이 불의의 높은 벽을 허물었다.
이 한가운데 도대책위원회가 있었다. 이상록위원장을 비롯한 대책위원들의 노고에 달천 물을 먹
고사는 충주시민은 큰절을 드린다.

특히 충북지역의 모든 방송과 신문사의 지속적인 관심이 성전을 승리로 이끄는데 결정적인 역할
을 했다. 충청일보, 중부매일, 동양일보, 충청매일, 한국방송, 문화방송, 청주방송, 기독교방송
의 많은 일선 취재일꾼과 경영자들, 충북주재 중앙기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주병덕전지사를 비롯한 도관계자(조규린, 고일준…..)와 김환묵전괴산군수(안준국….)를 비롯
한 관계공무원 조성훈 전도의회의장과 안병을 전괴산군의회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정의평화위원회를 비롯한 종교단체와 충북·청주지역의 시민사회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방용석전의원, 정우택의원, 김선길전의원, 김종호의원, 신경식의원 등 도내의원들과 추미애, 이
해찬의원, 정한용전의원 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특히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지만 국정감사의
현장조사를 문장대온천으로 결정되도록, 국정감사 증인이 채택되도록 본연합과 실무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은 방용석전의원실의 박점복비서관과 용화온천, 부산황령산온천, 광무등산운림온천 문
제에 대하여 집요한 대정부 질의가 이루어지도록 실무적인 노력을 다한 추미애의원실 임미옥비서
에게 깊이 감사 드린다.

물리적인 투쟁을 넘어 사법적인 투쟁의 일선에서 자원봉사를 한 임호변호사와 학술적인 논리 개
발에 앞장 선 조용진교수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린다.

동네마다 돌아가며 매일 취사준비를 하여 투쟁의 현장으로 달려나온 칠팔순된 괴산군민들의 노고
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

수달이 사는 아름다운 獺川을 지키고 수려한 속리산과 그 계곡을 지켜낸 도민의지로 합리적인 충
북이익과 조화로운 충북발전에 매진하자.
충북도민 만세!

2003년 7월 14일
충주환경운동연합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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