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정책 활동소식

제34회 지구의 날 특별성명발표 및 환경작품전시회 알림

보 도 자 료

진주시 봉곡동 3-1번지 747-3800 / 746-8700 http://jinju.kfem.or.kr 담당 김영정 총무부장
수신 : 각 언론사
참조 : 사회부 환경담당기자
제목 : 제34회 지구의 날 특별성명발표 및 환경작품전시회 알림

1. 환경친화적인 보도에 경의를 표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오늘(4월 22일)은 제34회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의 날은 민간환경단체 주도로 지구환경
의 위기를 홍보하고,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날이기도 합니다.

3. 이에 진주환경운동연합은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의 사업활동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
지는 특별성명을 발표함과 아울러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각종 환경작품 전시회
를 아래와 같이 개최할 예정입니다.

4,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지구의 날 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보도에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별첨 : 지구의 날 소개자료 및 특별성명서

환경작품 전시회
●일 시 : 2004. 4. 22. 14:00 – 16:00
●장 소 : 대안동 차없는 거리
●내 용 : 환경포스터, 환경그림, 환경도서 등 환경작품 전시회

2004. 4. 22

진 주 환 경 운 동 연 합
지/구/의/날/

「지구의 날」시작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유출사고를 계기로 미국 상
원의원 게이로 넬슨(Gaylord Nelson)이 주창했고, 당시 하버드대 학생이던 데니스 헤이즈(Denis
Hayes)를 중심으로 하여 1970년 4월 22일 첫 행사가 열렸다. 2천명 이상의 미국인이 동참하여 집
회와 문화행사 등이 열린 최초의「지구의 날」행사는 근대환경운동의 시작이 되는 중요한 일이
되었다.

전 세계에 걸쳐 시위운동이나 나무심기, 지구박람회, 강 깨끗이 하기, 문화 행사 그리고 국가
에서 지원한 의안 제출권 등을 포함한 수 천 가지의 활동들이 일어났다. 이러한 각 나라의 캠페
인을 통해 많은 정치인과 행정가들이 참가한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
에서의 회담은 전례없이 많은 나라들이 모인 가운데 기후변화나 동식물종의 멸종과 같은 환경문
제들을 발표했다.

이제 「지구의 날」은 많은 나라에서 연중행사로 자리잡았고, 이 날은 각계의 시민사회단체들
에게는 환경문제해결을 위한 결집력을 새로이 다질 수 있는 기회이고, 일반 대중들에게 다시금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되었다.

지구의 날에 실천하는 지구사랑 10가지 생활수칙

1. 나는 오늘 하루만큼은 아무 것도 사지 않는다.
2. 나는 오늘 하루만큼은 쓰레기를 하나도 만들지 않는다.
3. 나는 오늘 하루만큼은 한끼 절식을 한다.
4. 나는 오늘 하루만큼은 육식을 하지 않는다.
5. 나는 오늘 하루만큼은 인스턴트 음식을 먹지 않는다.
6. 나는 오늘 하루만큼은 세차를 하지 않는다.
7. 나는 오늘 하루만큼은 세탁기를 쓰지 않는다.
8. 나는 오늘 하루만큼은 자가용를 타지 않는다.
9. 나는 오늘 하루만큼은 전기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다.
10. 나는 이웃의 한 사람에게 ‘지구의 날’에 대해 알려주겠다.

지구를 사랑하는 당신은
자랑스런 환경파수꾼입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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