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보도자료

[보도자료]둔촌동 습지생태계보전지역이 위치한 지역에 산길사용과 관련한 강동송파환경연합 입장

둔촌동 습지생태계보전지역이 위치한 지역에 산길사용과 관련한 입장

– 사전예방차원의 거시적인 행정이 필요하다 –

건축 준공에 따른 차량도로 진입문제 예견된 일 !

행정기관은 도심산림녹지의 중요성과 그린벨트지역이자 천연기념물, 환경부보호종, 서울시보호종
이 서식하는 생태계보전지역이 위치한 야산임을 고려한다면 지금이라도 충분한 대책을 세워야 한
다!

○ 강동송파환경연합(의장 이종훈)은 최근 둔촌동 습지생태계보전지역 인근 산길사용문제를 두
고 행정기관과 산길소유주, 건축주, 지역주민, 환경단체 등 사회구성원들의 갈등이 증폭하고 있
는 것에 대해 심히 우려하며 행정기관의 분명한 대책마련을 촉구한다.

○ 지난해 둔촌동 습지생태계보전지역 인근에 건축공사가 허가되면서 준공에 따른 차량진입 도로
문제는 충분히 예견되었으며 앞으로도 충분한 대책마련이 불가피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허가과정에서 공사차량 진입도로와 준공 후 많은 시민들의 출입에 따른 차량진입 도로문제에 대
해 대책이 미흡했기 때문이다. 최근 산길소유주는 건축공사과정에서 산길사용에 대해 협의가 없
었다고 밝히고 있고 현재 훼손된 산길의 복구를 요구하고 있기도 하다.

○ 행정기관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산길이 현황도로라고 주장하며 사용을 당연시하고 있지만
이 지역이 그린벨트지역이자 소쩍새, 솔부엉이 등 천연기념물이 발견된 지역이며 환경부보호종,
서울시보호종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보전지역이 위치한 야산임을 고려한다면 진중한 검토와 대
책을 마련해야 한다. 도심산림녹지의 중요성을 감안한다면 보전대책수립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기도 하다.

○ 강동송파환경연합(의장 이종훈)은 행정기관의 사전예방차원의 거시적인 행정을 기대하며 둔촌
동 습지생태계보전지역의 가치와 지정의 의미를 염두에 둔 일관된 행정으로 둔촌동 습지생태계
와 산림이 온전히 보전되기를 기대한다.

문의/ 이세걸 국장 ( 472-0775 / 018-430-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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