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활환경 보도자료

도봉구 폐형광등 분리 수거 캠페인

생활계 유해 폐기물,’폐형광등 분리수거 활성화를 위한 주부 캠페인’
“앗! 형광등을 그냥 버리면 위험해요!”

■ 일 시 : 2002년 4월 23 (화) 11:00 ∼ 12:30
■ 장 소 : 창동역 (도봉경찰서 방향 출구) 마을 버스 정류장
■ 내용 및 퍼포먼스 : 형광등 속에 들어 있는 수은의 위험성을 알리고 분리수거 되지 않고 버려
진 수은에 의해 죽음에 까지 이르는 사람을 형상화한 퍼포먼스
■ 주 최 :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 노원·도봉환경연합(추)

1. 안녕하십니까? 귀사의 녹색 보도에 감사드립니다.

2. 노원·도봉환경운동연합(추)과 주부들로 구성된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는 4월 23일(화) 오
전 11:00에 창동역 (도봉경찰서 방향 출구) 마을 버스 정류장에서 생활계 유해 폐기물인 폐형광
등 분리 수거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폐형광등의 유해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폐형광등 분리수거를 보다 활성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3. 자료에 따르면 폐형광등 연간 발생량 1억 3천만개 중 분리수거 된 것은 전체의 2%인 270만개
에 그치고 있다고 합니다. 나머지 98%에 해당하는 많은 양이 우리의 생활 주변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을 뿐 그 위험 요소는 그래도 인체와 주변 환경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판단할 수 있
습니다.

4. 현재 도봉구에서도 폐형광등 분리수거를 하고 있으나 시민들은 아직 폐형광등에 대한 유해성
을 물론, 어떻게[ 분리수거 해야 하는지 조차 잘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서울환경연
합 여성위원회와 노원도봉환경연합에서는 폐형광등의 치명적인 위해성을 알리는 퍼포먼스와 함
께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귀사의 적극적인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 : 노원·도봉환경연합(추) 조사팀장 이철재 (02-998-6757∼8, 016-237-1650)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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