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물 하천 보도자료

‘엄마, 아빠! 중랑천에 커다란 배가 다녀요!’

“엄마, 아빠! 중랑천에 커다란 배가 다녀요!”
중랑천 살리기 희망의 종이배 띄우기 및 새생명 심기
■ 일 시 : 2002년 3월 21일(목) 10:00 ∼ 11:00
■ 장 소 : 중랑천 인도교(도봉구 도봉2동 서원아파트 112동 앞)
■ 참 가 : 유치원생 100명(서울시 유화 유치원)
■ 행사내용 :
▶ 50Cm 크기의 종이배 100개 띄우기
(아이들이 미리 물에 대한 그림을 그린 종이배)
▶ 아이들이 그리고 만드는 10m × 10m 크기의 대형 종이배
(아이들이 중랑천에 대한 느낌을 현장에서 그린 후 배를 만들어 띄우기)
▶ 중랑천에 새생명 심기
(물을 정화하는 식물 심기, 붓꽃, 노란꽃창포, 범부채 꽃 등 20평 넓이에 새생명 심
기)

1. 안녕하십니까? 귀사의 녹색 보도에 감사드립니다.

2.. 노원·도봉환경운동연합(추)는 오는 3월 21일 오전 10시에 중랑천 인도교(도봉구 도봉2동 서
원아파트 112동 앞, 약도참조)에서 ‘아이들이 만드는 꿈과 희망’, “중랑천 살리기 희망의 종이
배 띄우기 및 새생명 심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도봉구 방학동 유화유치원생 100여
명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물에 대해 표현한 50Cm 크기의 종이배 100개와 10m × 10m 크기
의 종이배 5개를 제작, 띄울 예정입니다. 아울러 물을 정화 하는 식물을 상징하며, 척박한 중랑
천에 새로운 생명을 상징하는 의미로 아이들이 직접 붓꽃, 범부채, 노란꽃창포 등을 심을 예정입
니다.

3. 이번 행사는 3월 22일, 10번째 맞이하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기획되었습니다. 세계 물
의 날은 말 그대로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날입니다. 노원·도봉환경연합(추)는 이 날을 기념하
여 시민과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물이 갖고 있는 무한한 생명력과 물의 소중함을 함께 느낄 수 있
는 자리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4. 최근 몇 년 동안 중랑천은 물고기의 떼죽음 등 오염 하천의 대명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다행
히 최근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으로 차츰 변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물을 오염시키는 오염원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노원·도봉환경연합은 예전 중랑천이 배가 다닐 정도로 맑고
풍부한 하천이었던 것을 우리 아이들이 직접 느낄 수 있게 되어, 물의 소중함과 중랑천 복원에
대한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만들어 주고자 합니다.

5. 이에 귀사의 적극적인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 : 노원·도봉환경연합(추) 조사팀장 이철재 (02-998-6757∼8, 016-237-1650)
사무국장 김낙준 (011-378-9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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