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에너지 기후변화 보도자료

[부안속보]경찰 촛불시위 참석 주민 무더기 폭행 연행, 외국인 13인도 함께 연행돼

21시 현재, 부안에서는 8천여 전경들이 의해 읍내 곳곳에서 주민들에 대한 무차별 폭행과 연행
을 진행하고 있다.

연행자들 중에는 국제 반핵포럼에 참여한 외국인 13명(독일, 프랑스, 일본, 대만)과 이를 막으려
던 양이원영 반핵국민행동 사무국장 , 최준호 환경연합 간사 등도 포함되어 있었다.

경찰은 반핵민주광장(수협 앞)으로 모여드는 주민들을 막기 위해, 부안 읍내의 교차로 대부분에
상주하고 있으며,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을 통제하고, 항의하는 주민들은 가차 없이 연행하고 있
다. 현재 부안읍 전체에서 연행된 숫자는 수십명에 이르는 것으로 보이며, 강찰의 과잉진압에 주
민들은 크게 흥분하고 있다.

2003년 11월 25일
환경운동연합
[담당: 양이원영 반핵국민행동 사무국장 018-288-8402]

admin

(X) 에너지 기후변화 보도자료의 최신글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