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에너지 기후변화 보도자료

핵폐기장 선정 부당성 감사청구 기자회견 및 감사 청구서 접수

1983_0917 감사원청구서-수정 97.hwp

-2003년 9월 17일 오전 10시 – 장소 감사원 정문 앞

○ 핵폐기장 백지화·핵발전소추방 범부안군민대책위와 반핵국민행동은 9월 17일(수) 오전 10시
감사원 정문 앞에서 핵폐기장 부당성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를 청구하는 감사청구서를 접수한다.

○ 청구인 대표로 서대석 위도핵폐기장저지대책위도지킴이 공동대표와 김인경 핵발전추방범부안
군민대책위 공동대표, 이문옥 민주노동당 부패추방운동본부 본부장,서주원 환경운동연합 사무총
장, 최승국 녹색연합 사무처장은 위도 핵폐기장 선정과정에서 산업자원부와 (주)한국수력원자
력, 부안군수의 기망행위가 있었던 것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를 청구한다.

○ 군민대책위와 반핵국민행동은 위도핵폐기장 선정과정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 주관한 환경기
술원주민견학과정에서 총리실 산하 과학시술정책연구원의 소속 박 아무개(부연구위원)가 3000억
원보상,위도 1가구당 5억원보상 발언 △위도 유치위원들의 가칭 위도 주식회사 설립 후 3억원 규
모의 주식배당 발언 △ 부안군의회에서 부결된 유치안 신청과 기망에 근거한 위도 주민들의 유
치 동의서 △ 7월 26일 산자부장관의 보상금지급 발언 등의 구체적인 정황 증거를 감사의 자료
로 제출한다. 이에 의해 청구인들은 산업자원부가 한국수력원자력 주식회사의 기망(欺罔)행위에
의해 작성된 위도 주민들의 동의서에 기초하여 작성된 부안군수의 핵폐기장 유치 신청서를 확인
하지 아니한 채, 접수하여 처리하였으므로 감사원이 그 기망의 실태를 철저히 밝혀서 시정해 줄
것을 청구하는 것이다.

○ 이 기자회견에서는 김인경 공동대표는 제외한 청구인 대표 등이 참가하며 부당하고 비도덕적
으로 위도 핵폐기장 선정에 앞장서온 인맥도와 조직도를 공개할 예정이다.

2003. 9. 16

부안군민대책위 · 반핵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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