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에너지 기후변화 보도자료

상경 부안어머니들 종로 여의도 일대 직접 시민들 만나고 국회의원 면담가질 계획

핵 폐기장 철회 및 폭력진압 부안군민 상경
지역주민 참여 배제·노무현정부 최대 폭력진압 규탄 부안어머니들의 이틀째 일정

2003년 7월 31일(수) 오전 9시 – 11시 종로 일대 선전전
오전 11시 30분 – 오후 1시 여의도 일대 선전전
오후 3시 민주당 조사특위 소속 국회의원 등 7명과 면담

○ 30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삭발을 감행했던 부안의 어머니들은 경찰의 폭력진압
에 대한 경찰청 항의방문을 마치고, 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접수했다.

○ 이날 저녁 늦게 산자부 장관을 만날 수 있었기 때문에 31일 일정에는 산자부 항의방문을 취소
하고 종로와 여의도 일대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선전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민주당에
서 구성된 핵폐기장 조사특위 소속 국회의원들 7명의 국회의원을 면담할 예정이다.

2003. 7. 31.

핵폐기장백지화·핵발전추방 범부안군민대책위원회, 반핵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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