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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는 김종규 부안 군수 사퇴 결의안 통과-부안군민 1만인 대회 준비하는 지역민 연행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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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_22일 브리핑.hwp

○ 21일 오전, 부안군의회는 김종규 부안군수 사퇴권고안을 8 : 4로 통과시켰으나, 김형인 군의
회의장 불신임안은 오후 3시경 과반수 찬성 7표에서 1표 모자란 6 : 2로 부결되었다.

○ 김형인 군의회의장의 구타혐의로 김대식(45, 계화면 회장)은 21일 오후 3시경, 현재 정읍 경
찰서로 연행되어갔다. 그러나 김대식씨는 구타한 사실이 없으며 현장에 있다가 의장 비서관이 김
대식씨 얼굴을 안다는 이유로 지목된 것으로 알려졌다.

○ 22일 새벽 7시 박공수(42, 줄포주민)씨와 김재관(44, 남부안 회장)은 22일 아침 7시 줄포면
군의원 서인복의 고소로 고창경찰서로 연행되어 갔다. 서인복 의원은 폭행으로 고소했으나 김재
관씨는 현장에도 없었으며 박공수씨는 폭행을 한 것이 아니라 의장 불신임안을 부결시킨 것에 대
해 강한 항의를 표시한 정도라고 밝히고 있다.

○ 21일 위도 주민총회가 150여명의 주민들의 참석으로 위도 주민 총회가 있었으나, 주민들의 직
접보상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 반대하겠다고 주장하여 총회가 무산되었다. 위도 주민들은 23일 보
상과 관련하여 산업자원부 장관과 면담을 할 예정이다.

○ 22일 집회를 위해 군청앞 트렉터 이동을 막기위해 전경들에 의해 모든 트렉터의 유압선과 연
료호수를 절단하였다.

○ 부안군 가스협회 농성장 방문하여 반대결의와 성금을 전달하였다.

* 문의 : 집행위원장 김종성 (016-582-4527)/ 조직위원장 김진원(016-665-6613)
2003. 7월 22일
핵폐기장백지화·핵발전소추방 범부안군민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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