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에너지 기후변화 보도자료

핵폐기장 추진 계획 백지화를 요구하는 무기한 단식 농성 돌입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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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28일, 원불교 김성근 교무는 27일 4개 지역 주민 연대 집회의 강한 결의를 모아 무
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한다!

<핵폐기장 후보지 선정 규탄·백지화 요구 기자회견 및 무기한 단식농성>
○ 일시 : 3월 28일(금) 11:00
○ 장소 : 환경운동연합 마당
○ 주최 및 주관 : 핵폐기장 백지화·핵발전 추방 반핵국민행동
○ 무기한 단식 농성자 : 김성근 교무 (한국반핵운동연대 공동대표 / 영광 대책위 공동의
장)
○ 지지 단식 : 4개 핵폐기장 후보지 지역 대표단
○ 기자회견 순서
– 인사말 및 경과보고
– 4개 후보지 및 환경단체의 지지발언
– 무기한 단식 농성에 돌입하며
– 향후 활동계획

– 3월 27일 4개 지역 주민들과 시민환경단체들 7,000여명은 핵폐기장 후보지 백지화와 핵발전
소 정책 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반핵운동 역사상 최초로 4개 지역이 공동으로 연
대한 이날 집회에서는 지역민들의 반대운동이 단순한 지역이기주의가 아님을 분명히 했으며 핵폐
기장 건설이 아닌 핵발전소 중심 전력정책을 시급히 전환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그러나 산업자원부는 새정부 들어서도 근본적인 해결에는 안중에도 없이 한전·한수원 본사를
해당 지역에 이전하겠다, 지역 유치경쟁을 시키겠다는 등 현실성 없고 구태의연한 대응을 여전
히 보이고 있어 주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며 분노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 이에, 이날 집회의 결의를 모아 한국반핵운동연대 공동대표이며 핵폐기장반대영광군민비상대
책위원회 공동의장인 김성근 교무는 핵폐기장 추진 계획 백지화를 요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을
돌입하게 되었고 4개 후보지 지역 주민대표가 지지 단식을 릴레이로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2003. 3. 28
핵폐기장 백지화·핵발전 추방 반핵국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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