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에너지 기후변화 보도자료

핵폐기장 후보지 발표 강행 규탄 및 반박 기자회견 취소, 집회 개최-핵폐기장 후보지 발표 강행 규탄 집회·퍼포먼스 중 참가자

핵폐기장 후보지 발표 강행 규탄 집회·퍼포먼스 중 참가자 연행

○ 오늘 오후 2시 참여연대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핵 폐기장 후보지 발표 강행 규탄 및 반
박 기자회견이 집회로 변경되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오늘 오후 2시로 예정되어 있는 원자력위원회의 핵폐기장 후보자 결정을 규탄하는 집회를 오
후 2시 세종문화회관 뒤 분수대 광장에서 갖습니다.

○ 한편 오늘 오전 11시 50분 경 정부종합청사 입구에 쇠사슬로 몸을 묶고 “핵은 죽음이다”는 구
호를 외치며 퍼포먼스를 벌이던 환경운동연합 마용운 간사등 8명과 영광 농민 1명이 종로경찰서
로 연행되었습니다.

○ 4일 일정 ○
□ 핵폐기장 추진 강행 규탄 집회 및 퍼포먼스
·시간 : 11시
·장소 : 세종문화회관 뒷 편 분수대 광장
·퍼포먼스 : 11시 50분경에 인수위 맞은 편 정부종합청사 입구
□ 핵폐기장 후보지 발표 강행 규탄 집회
·시간 : 2시
·장소 : 세종문화회관 뒤편 분수대

인수위원회의 무책임한 방기 속에서 핵폐기장 후보부지 발표가 2월 4일 오늘 오후 4시경으로 예
정되고 있습니다. 산자부는 오늘 오후 2시, 국무총리실 집무실에 있을 원자력위원회 보고 후에
산자부 기자실에서 전격 발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원자력위원회는 위원장은 국무총리가 되고,
위원은 재정경제부 장관·과학기술부 장관·산업자원부 장관 및 기획예산위원회 위원장 등이 되어
사실상 형식적인 기구에 불과해 이미 후보부지는 내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오늘 11시부터 산자부의 부도덕한 핵폐기장 후보지 선정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고 원자력
위원회 개최 시간인 2시에 맞추어 선정된 후보지의 부당성을 알리는 집회를 가질 예정이오니 많
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문의: 양이원영 반핵담당팀장(018-288-8402), 박항주 환경정책팀장(017-339-6653)
2003. 2. 4
환경운동연합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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