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에너지 기후변화 보도자료

“움직이는 태양에너지학교”(Solar School), 충암초등학교 방문 공개수업

지구온난화 등 지구환경 이렇게 하면 걱정 없어요.

“움직이는 태양에너지학교”(Solar School),
충암초등학교 방문 공개수업

— 5월 28일(화) 오전 10시 / 충암초등학교 운동장(은평구 소재)

○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미래세대의 교육에 힘쓰고 있는 환경운동연
합은 이번에 재생가능에너지를
이용한 <움직이는 태양에너지학교(solar school)>를 제작,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공개환경수업을 28일(화)
오전 10시 충암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충암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갖습니다.

○ <움직이는 태양에너지학교(solar school)>는 2.5톤 트럭을 개조, 태양광발전
설비와 풍력발전설비,
태양광조리설비 등을 갖추고 재생가능에너지로 냉장고, 믹서, 토스터기, VTR, 선풍기를
작동시키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폐식용유, 현미, 콩, 유채씨를 가공하여 만든 바이오 디젤을 사용합니다. 더불어
태양광선풍기 모자, 태양광 장난감, 손으로
충전하는 라디오 등 자연에너지와 인력을 사용하는 다양한 제품을 전시, 유기농 농산물
재료를 재생가능에너지를 이용해 음식물 만들기
시범 등 재생가능에너지를 이용한 친환경적 생활상의 이모저모를 보여주게 됩니다.

○ 지구의 기후변화를 부르고 있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재생가능에너지의 구조와 원리,
생활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움직이는 태양에너지학교(solar school)>는 어린이들에게 살아있는, 재미있는 환경교육의 기회
가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문제
해결에 있어서 미래세대의 교육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특히 직접 느끼고 깨닫는 교
육과정은 미래의 주역, 어린이들이 살아갈 환경을
맑고 깨끗하게 지키는데 중용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 친환경적 생활의 미래를 보여줄 <움직이는 태양학교에너지(solar school)>는
이후에도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을
방문해 지구환경의 위기와 환경친화적인 생활의 가능성을 널리 교육,홍보하게된다.

○ <움직이는 태양에너지학교(solar school)>는
▶ 태양에너지 이용: 지붕에 설치된 600W 태양광발전기가 생산한 전기로 일상생활에서
쓰는 냉장고, 믹서, 토스터기,VTR,
선풍기, 모니터 가전제품을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게 된다. 지붕에 설치된
300kW 풍력발전기도 바람을 전기로 전환시키는
장치이다.
▶ 바이오디젤 이용 : 바이오디젤은 폐식용유, 현미, 콩, 유채씨를 가공하여 만들어지
는 연료이다. 이것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하고 온실가스 감축의 효과가 크며 기존 주유시설을 이용해서 공급할 수 있는 실용
적인 에너지원이다. 바이오디젤로 도시 대기오염의
주범이자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경유를 대체할 수 있고 도시나 시골의 유휴지에 유채나
콩 등 바이오디젤용 작물을 심어 경관을 개선하고
생산성도 높일 수 있다.
▶ 다양한 에너지대안 상품들 : 손으로 충전하는 라디오, 손으로 충전하는 손전등, 태양
광시계, 태양광 선풍기 모자, 태양광을
이용한 장난감 등 자연에너지, 인력으로 작동하는 여러 가지 제품을 전시한다.
▶ 태양열 조리기 : 물을 끓이고 음식을 조리하는데 쓰는 태양열 조리기를 보여 준다.

▶ 재생가능에너지를 통해 유기농 농산물 조리하고 쓰레기 발생량을 최소화하고 자원순
환적인 쓰레기 처리 등등을 통해 지구환경의 해법을
제시할 친환경적인 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

<첨부자료>

<움직이는 태양에너지학교(solar school)>초등학교 방문 공개수업안

1. 일시: 2002년 5월 28일(화) 오전 10시
2. 장소: 충암초등학교 운동장
3. 진행시간: 오전 10시~11시까지
4. 교재: 움직이는 태양에너지학교(solar school), 보조교재
5. 교사: 환경운동연합 에너지대안센터 추소연, 염광희 간사
6. 수강생: 충암초등학교 3학년 국화반 어린이 34명 (담임교사 안인경)

문의: 추소연 에너지대안센터 간사 735-7000/017-
357-3158

2002. 5. 24
환경운동연합 에너지대안센터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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