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에너지 기후변화 보도자료

2002년 환경월드컵 기원 “움직이는 태양에너지학교”(Solar School)공개 행사

2002년 환경월드컵 기원
“움직이는
태양에너지학교”(Solar School)공개 행사

재생가능에너지가 지구환경문제의 해법을 제시한다.
정몽준월드컵조직위원장 환경바톤·시민수칙 공개

— 5월 24일(금) 오전10시 /상암월드컵 경기장
프레스전용 게이트 앞

○ 환경운동연합은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지구촌 축제, 2002년 한·일 월드컵이 환경월
드컵으로 진행되길 바라는 동시에 지구환경에
대한 시민 의식 고취하기 위해 <움직이는 태양에너지학교(solar school)>를 제
작, 공개 행사를 24일(금)
오전 9시 20분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갖는다.

○ 지구온난화를 막는 재생가능에너지를 이용한 <움직이는 태양에너지학교(solar school)>는 2.5톤 트럭을
개조해 태양광 발전설비와 풍력발전설비, 태양열조리설비 등을 갖추고 재생가능에너지
교육과 유기농 농산물을 이용한 다과 만들기 시범
등 재생가능에너지를 이용한 친환경적 생활상의 이모저모를 보여주게 된다.

○ <움직이는 태양에너지학교(solar school)>는 ▶ 태양에너지 이용: 지붕에 설치
된 600kW 태양광발전기가
생산한 전기로 일상생활에서 쓰는 냉장고, 믹서, 토스터기,VTR, 선풍기, 모니터 가전제
품을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게
된다. 지붕에 설치된 300kW 풍력발전기도 바람을 전기로 전환시키는 장치이다.
▶ 바이오디젤 이용 : 바이오디젤은 폐식용유, 현미, 콩, 유채씨를 가공하여 만들어지
는 연료이다. 이것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하고 온실가스 감축의 효과가 크며 기존 주유시설을 이용해서 공급할 수 있는 실용
적인 에너지원이다. 바이오디젤로 도시 대기오염의
주범이자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경유를 대체할 수 있고 도시나 시골의 유휴지에 유채나
콩 등 바이오디젤용 작물을 심어 경관을 개선하고
생산성도 높일 수 있다.
▶ 다양한 에너지대안 상품들 : 손으로 충전하는 라디오, 손으로 충전하는 손전등, 태양
광시계, 태양광 선풍기 모자, 태양광을
이용한 장난감 등 자연에너지, 인력으로 작동하는 여러 가지 제품을 전시한다.
▶ 태양열 조리기 : 물을 끓이고 음식을 조리하는데 쓰는 태양열 조리기를 보여 준다.

▶ 재생가능에너지를 통해 유기농 농산물 조리하고 쓰레기 발생량을 최소화하고 자원순
환적인 쓰레기 처리 등등을 통해 지구환경의 해법을
제시할 친환경적인 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

○ 이 날 정몽준 2002한·일 월드컵 조직위원장은 시드니 올림픽 조직위원회로부터 전달
받은 환경스포츠기원 바톤을 공개하고 최열
환경연합 사무총장은 <환경월드컵을 만드는 녹색시민 지침>을 발표, 코 앞에 닥
친 월드컵 행사를 친환경적으로 치르자는
여론을 환기시킨다.
한편 바이오 디젤 전문가 유정우 박사(프랑스 국립과학원 교수)는 식물성원료를 사용하
는 바이오 디젤의 친환경성과 구조 등을 설명한다.

친환경적 생활의 미래를 보여줄 <움직이는 태양학교에너지(solar school)>는 월
드컵 기간동안 상암경기장 등지에서
지구환경의 위기와 재생가능에너지를 통한 환경친화적인 생활의 가능성을 널리 홍보하게
된다.

< 행사 순서 >
오전 9:20-9:25/환경스포츠 기원 바통 공개/
정몽준 위원장이 시드니올림픽 조직위에서 전해 받은 환경스포츠 기원 바통을 공개하면
서 지구촌 축제 2002년 한·일 월드컵이 환경적으로
건전하게 치루어지길 기원
오전 9:25-9:30/환경월드컵 기원 시민 실천 지침 발표
최열 사무총장이 맑고 깨끗한 월드컵 축제를 위해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야 할 사항을 10
가지로 정리한 < 환경월드컵을 만드는 녹색시민지침> 발표
오전 9:30-9:50/ 움직이는 태양에너지학교 공개
오전 9:50-10:00/ 태양에너지학교 제작 배경 설명 : 최열 사무총장
오전 10시 이후/ 기념사진 촬영

문의: 추소연 에너지대안센터 간사 735-7000/017-
357-3158

2002. 5. 23
환경운동연합 에너지대안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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