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보도자료

[취재요청] 산업폐수 해양투기 연장하는 해양수산부 규탄한다.

서울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tel & fax 02) 741-2700, 위원장 윤준하, 부위원장 최예용, 간사 김영환 010-8205-0987


 


보도자료 201371일자


기자회견 안내



S
ave Our Seas



산업폐수 해양투기 연장하자고 해양수산부 부활한거냐


바다는 쓰레기장이 아니다, 해양투기 연장시도 즉각 중단하라




25
년간 해양투기 폐기물 13천만톤!


2013년들어 4월까지 버린 쓰레기는 가장 독성이 강한 산업폐수 40만톤




산업폐수를 바다에 버리는 나라는 지구상에서 대한민국뿐


해양투기 당장 중단하여 한일공동의 바다생태계 되살려야


STOP, Ocean Dumping!


 


박근혜 정부의 해양투기 연장시도 중단촉구 기자회견


 


해양수산부를 부활시킨 박근혜정부가 2013년말까지 끝내기로 한 산업폐기물의 해양투기를 연장하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박근혜정부는 산업계의 요청을 받아들이는 형식으로 산업폐수, 산업폐수오니 등을 2년동안 100만톤 이상 바다에 투기할 수 있도록 하는 해양투기금지정책 예외조치를 추진하기로 하고 해경으로 하여금 7월부터 해양투기 신청기업을 접수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구촌은 런던협약을 통해 폐기물의 해양투기를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세계에서 한국만이 유일하게 예외조항을 악용하여 매년 수백만톤의 유해폐기물을 바다에 버려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는 일본의 시민운동가들과 공동으로 박근혜정부의 산업폐수 해양투기 연장시도를 규탄하며 해양투기해역이 있는 한일공동바다와, 한중공동바다에 더 이상의 해양투기를 중단하고 생태계를 회복시킬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일본 동경과 오사키 지역의 시민운동가들이 참여합니다.


 


l  일시; 201371일 월요일 오전1130


l  장소;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


l  주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l  참석자;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회원 15명 내외 및 일본 시민운동가 3 


l  프로그램;


       해양수산부 부활한 박근혜 정부가 산업폐수 해양투기 연장시도 비판; 김영환 간사   


       한일 공동의 바다에 산업폐기물 해양투기행위 당장 중단해야; 후루야 수기오 일본시민운동가 (동경소재, 석면추방전국연락회의 사무국장)


       성명서 발표; 박창재 처장, 최예용 부위원장   


l  우리의 주장


       반년만에 드러난 박근혜정부의 해양수산부 부활목적은 산업계 폐수해양투기연장 비호  


       바다를 쓰레기장으로 여기는 해양수산부, 산업폐수 해양투기연장 앞장서는 해양보전과


       부활 반년 만에 해양투기 연장하는 한심한 해양수산부 규탄한다


       부활 반년 만에 해양투기 연장하는 한심한 해양수산부 문닫아라


       독도가 있는 동해바다에 산업폐기물 버리면서 한국땅, 한국바다라고 주장하나


       바다가 쓰레기장이냐, 해양투기 당장 중단하라,


       한국은 세계유일의 폐기물 해양투기국가, 이러고도 해양강국이냐


       전 세계가 다 하는 폐기물 육상처리, 한국기업은 왜 못하냐

 


<그림, 한국은 1988년부터 서해병, 동해병, 동해정 등 해역에 1 3천만㎥ 이상의 폐기물을 버려왔다. 국토해양부는 육상폐기물 해양투기 제로화 정책을 통해 해양투기 종료를 약속하였으나, 부활한 해양수산부는 약속을 뒤집고 2015년 까지 산업폐수 해양투기를 연장하려고 하고 있다>



위원장 윤준하

내용문의;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김영환 간사 010-8205-0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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