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습지 해양 보도자료

돌고래쇼 중단하고 방생하라, 멸종위기 돌고래구하기 제주 캠페인 시작


<사진, 2011 721일 오전11시경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활동가들이 제주 서귀포시 중문단지 앞바다에서 멸종위기종 남방큰돌고래의 방생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



보도자료 20117 21


 


멸종위기종 돌고래쇼 중단하고 방생하라!


남방큰돌고래 방생요구 제주 캠페인 시작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위원장 윤준하) 2011 721일 오전11시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단지내 돌고래쇼장인 퍼시픽랜드 입구와, 서귀포 바닷가 그리고 제주공항 등에서 멸종위기종 남방큰돌고래 방생을 요구하는 돌고래보호캠페인을 전개했다.


 


환경운동연합 회원들로 구성된 캠페인팀은 돌고래모형을 만들어 들고 멸종위기종 돌고래 학대하는 돌고래쇼를 중단하고 방생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오전 서귀포 캠페인에 이어 오후2시경부터는 제주공항과 여객선터미널에서 제주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돌고래쇼의 반생태적 문제점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는 오늘부터 8월말까지 제주와 서울에서 돌고래보호캠페인을 계속한다.


                                    


내용문의;


       제주현지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황현진 사무차장 010-8586-9592


       서울 최예용 부위원장 010-3458-7488


 


<사진, 2011 72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바닷가를 찾은 어린이들이 돌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네주세요라는 돌고래보호 캠페인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 2011 721일 오전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활동가가 제주 서귀포시 중문단지내 돌고래쇼장인 퍼시픽랜드앞에서 멸종위기종 남방큰돌고래의 방생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 2011 721일 오후 2시경 제주공항에서의 캠페인>





<사진, 2011 721일 오후4시경 제주 여객선터미널에서의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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