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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4.26 토론회 – 기름유출사고 3년, 태안을 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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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25 취재요청서-4.26 기름유출사고3년진단토론회.hwp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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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 재 요 청 서 ( 1)


 


기름유출사고 후 3, 태안을 돌아보다



삼성중공업 기름유출사고 진단 토론회


 


태안 앞바다에서 기름유출사고가 일어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정부는 사고 후 1년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부터 태안이 청정해역으로 회복되었다고 공언해왔으며 어업활동과 해수욕장 영업을 재개했으나 일부 해안에선 여전히 유징이 발견되고 어민들의 시름은 여전합니다.


 


3년간 주민들에게 돌아간 배상금은 청구액 대비 7%에 그치고 있고 대형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국가가 직접 가해기업에 철저한 배상책임을 지우는 해외의 경우와 상이한 국내 실정은 또 다른 사회적 갈등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사고 이후 3년간 실시된 건강영향조사를 통해 장기조사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나 정부의 지원 의지가 희박해진 가운데 관련 예산은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2010년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멕시코만 기름유출은 다시 한 번 기름유출이 해양생태계, 인류에 미치는 영향을 실감하게끔 했습니다. 3년이 지난 지금, 기름유출 이후의 태안은 어떤 상태이며 사고에 따른 사후대책과 향후 과제는 무엇인지 진단하기 위한 시민사회의 논의가 필요한 시점에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 많은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1 4 26()   14~17


장소 : 한국건강연대


참석단체 : 환경운동연합,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 전문가 및 지역주민


주최 : 환경운동연합


<순서>


인사말 : 환경운동연합 김종남 총장


발제 1 : <주민감시체계를 통한 기름유출방지 : 알래스카 PWSRCAC의 사례> 충남대 박재묵 교수    


발제 2 : <2010 태안 및 충남전라 도서지역 유징분포 현황> – 생태지평 이승화 연구원


발제 3 :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유출사고 중장기 건강영향>


         태안환경보건센터 제공 영상 상영 및 조사결과 브리핑


발제 4 : <시민의 눈으로 본 태안의 3> – 환경운동연합 태안시민생태조사단 채현석 단장


발제 5 : <기름유출사고의 주민보상체계와 책임제한제도 적용의 법적 문제점>


         녹색연합 녹색법률센터 우경선 변호사


전체 토론 및 질의응답  “기름피해지역 해양생태계와 지역공동체 복원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


2011 4 25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김석봉 이시재 지영선  사무총장 김종남


※ 문의: 정나래 환경연합 국토생태담당 간사 (010-7175-1858, nadanarae@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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