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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Our Seas 그린피스와 환경운동연합 공동사진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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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110315]환경연합-그린피스 해양보호 사진전.docx

환경운동연합그린피스 보도자료


2011.03.15()


 



 


Save Our Seas
 


그린피스와 환경운동연합의 해양보호 공동사진전시회



그린피스의 무지개전사 레인보우워리어 호부산입항과 함께 해양환경사진전 열려


 


예상치 못한 일본의 대지진과 쓰나미, 핵발전소사태로 환경운동연합과 그린피스는 오는 15일부터 진행하기로 한 무지개전사 레인보우워리어 호의 동아시아투어 한국캠페인을 대폭 축소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준비중인 환경운동연합과 그린피스는 일본 지진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표합니다. 아울러 후쿠시마 원전폭발 사고로 위협받고 있는 이들에게 하루빨리 제대로 된 안전조치와 함께 핵재앙이 하루빨리 종결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린피스와 환경운동연합이 해양보호 공동사진전시회를 개최합니다. 1971년부터 시작된 그린피스의 40년간의 지구촌 해양보호활동의 주요 장면, 특히 태평양에서 과도한 남획으로 위협받는 참치보호활동을 생생한 현장사진을 소개합니다.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가 지난 20여년동안 전개해온 해양보호활동 중 시화호오염, GS칼텍스정유의 씨프린스유조선사고, 삼성중공업의 태안기름유출사고, 고래보호활동, 남극보호운동 등 주요 현장사진이 소개됩니다. 두 단체의 바다보호활동 중 엄선된 60여 점의 사진이 상세한 설명과 함께 시민들에게 공개되는 사진전시회는 315일 부산 해양대학교 부두에서 무지개전사 레인보우워리어호의 공개행사와 더불어 전시되는 것을 시작으로 울산, 포항, 거제, 인천, 서울 등 전국순회 행사로 진행됩니다.


 








주요 행사 내용


3 15,          오전10오후4시 일반시민초청 오픈보트 & 해양사진전


                     장소: 부산 한국해양대학교


3 16,          오전10오후3시 일반시민초청 오픈보트 & 해양사진전


장소; 부산 한국해양대학교


3 17~18,   오전10오후4시 해양사진전 (부산역)


이후 전국을 순회하며 사진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언론안내; 보도를 위해 전시되는 사진의 파일이 필요하시면 연락바랍니다.


첨부파일에 관련사진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행사문의 및 언론담당:


최수영, 부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su02da@kfem.or.kr, 010-6763-7176


최예용,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부위원장, choiyy@kfem.or.kr, 010 3458 7488


아서 디오니오(Arthur Dionio), 그린피스 국제본부, adionio@greenpeace.org, 010 6884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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