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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환경연합과 한국습지엔지오네트워크 나고야 생물다양성 총회에서 4대강 사업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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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5 보도자료-나고야 생물다양성당사국 총회장 앞에서 4대강사업 중단촉구 캠페인 벌여.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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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총 1매)


생물다양성 파괴하는 4대강 사업 중단 촉구 캠페인 벌여


환경운동연합과 한국습지엔지오네트워크, 나고야 생물다양성 총회에서 캠페인 진행



○ 환경운동연합과 한국습지엔지오네트워크 등 환경단체 활동가 15여명은 10월 25일 월요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나고야 생물다양성 총회장 앞에서 생물다양성을 파괴하는 한국의 4대강 사업의 내용을 알리고 사업의 중단을 촉구하는 국제캠페인을 진행했다. 활동가들은 ‘4대강 사업을 중단하라’라는 문구의 현수막과 다양한 4대강 사업 공사현장과 서식지파괴모습이 담긴 현수막을 펼치고 “강을 흐르게 두라!(Let the River Flow!)”라는 구호를 외치며 총회장에 입장하는 참가자들에게 4대강사업에 대한 리플렛을 배포했다.



○ 캠페인을 지켜본 참가자들은 사진과 영상을 기록하거나 함께 구호를 외치는 등 매우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생물다양성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다룸에도 불구하고 그간 전 세계의 수많은 이슈들에 대해 환경단체들의 특별한 행동이 보이지 않는 이번 총회의 분위기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이번 캠페인을 중요한 움직임으로 언급하는 이들도 있었다.



○ 10월 18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생물다양성협약 제10차 당사국 총회는 190여 개국 정부와 국제기구, NGO 대표들이 참석하는 국제회의로 이번 회의는 인간과 지구상의 다양한 생물들이 공존하기 위한 생물다양성 보전 노력과 그 이용을 통해 창출되는 가치의 공정한 분배를 논의하는 사상 최대의 생물다양성 관련 회의로 평가받는다.



○ 환경연합은 지난 21일에 이명박 대통령의 생물다양성공로상 수상을 비판하는 캠페인을 벌였으며 오늘의 캠페인 이후에도 총회가 마치는 29일까지 한국의 4대강 사업과 갯벌 매립 등 생물다양성 협약의 정신에 반하는 난개발 사업들에 대한 보고서와 리플렛을 배포하고 참가자들의 서명활동을 통해 한국의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국제적인 여론 조성을 지속해나갈 것이다.



※ 첨부: 환경운동연합과 한국습지엔지오네트워크 캠페인 사진



2010년 10월 25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김석봉▪이시재▪지영선 사무총장 김종남



※ 문의: 마용운 환경연합 국토생태팀장 (010-3260-2361, [email protected])


정나래 환경연합 국토생태팀(010-7175-185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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