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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환경운동연합, 나고야 생물다양성 총회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공로상 수상 항의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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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1 보도자료-환경연합 나고야 생물다양성당사국 총회 이명박 대통령 공로상 항의 캠페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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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나고야 생물다양성 총회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공로상 수상 항의 캠페인 진행


4대강 사업의 생물다양성 파괴상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 진행



○ 10월 18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는 190여 개국 정부와 국제기구, NGO 대표들이 참석하는 제10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가 열린다. 이번 총회는 인간과 지구상의 다양한 생물들이 공존하기 위한 생물다양성 보전 노력과 그 이용을 통해 창출되는 가치의 공정한 분배를 논의하는 사상 최대의 생물다양성 회의이다.



○ 이번 총회에 환경운동연합은 4명의 활동가를 파견하여 세계의 환경단체들과 공조하여 지구의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한 활동들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한국의 4대강 사업과 갯벌 매립 등 생물다양성 협약의 정신에 반하는 난개발 사업들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한국의 생물다양성 파괴 실태를 세계에 알릴 것이다.



○ 21일 오전 8시 총회장 앞에서는 지난 8월 24일 생물다양성협약 사무국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생물다양성 공로상을 수여한데 대한 항의 캠페인을 벌였다. 활동가들은 “Shame on CBD Award to S. Korean Bulldozer Lee Myung-bak”(한국의 불도저인 이명박에게 생물다양성 공로상을 수여한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다.)라는 문구와 4대강 사업의 파괴상을 담은 현수막을 펼치고 참가자들에게 4대강 사업의 내용에 대한 리플렛을 배포했다.



○ 환경운동연합은 같은 날인 21일 10시에는 국제포럼을 통해 한국의 4대강 사업이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리고 22일 총회장 페스티벌존에서 총회 참석자들과 나고야 시민들을 대상으로 4대강 현장 사진 및 영상 상영과 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앞으로도 총회가 끝나는 29일까지 한국의 4대강 사업의 실상을 알리고 생물다양성을 파괴하는 이 사업의 중단에 대한 국제지지여론을 조성하는 활동을 계속할 것이다.



2010년 10월 21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김석봉▪이시재▪지영선 사무총장 김종남


※ 문의: 마용운 환경연합 국토생태팀장 (010-3260-2361, [email protected])
            정나래 환경연합 국토생태팀(010-7175-185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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